[사진=부산시]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돌봄공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동행매니저’가 병원 출발부터 귀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병원안심동행서비스’사업에 차량 22대가 확보됐다. 부산시가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병원안심동행 서비스 차량 전달식'을 열어 ▲세정그룹…
[사진=부산대병원] 부산대병원이 대동맥판막협착증의 비수술 치료법 타비(TAVI,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 시술 200례를 넘어섰다. “2017년 첫 타비 시술을 시작한 이후 2023년 부·울·경 최초로 100례를 기록했고, 올해 5월에는 200례를 돌파했다”고 했다. 대동맥판막협착증은 80세 이상…
서울 부산에 포진한 인제대 4개 백병원의 의료정보시스템을 통합 운영하는 디지털의료정보원도 부산으로 이전했다. 올해 3월, 백병원 네트워크의 콘트롤타워 ‘백중앙의료원’을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데 이어 그 신경망인 통합의료정보시스템까지 허브(hub)를 부산으로 옮긴 것.…
삼성창원병원 이원재 교수(영상의학과)가 최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제20회 세계초음파의학회’(World Federation for Ultrasound in Medicine and Biology, WFUMB)에서 학회 부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7년 5월까지 2년.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과장, 대한복부영상의학회 및 대한초음파·아시아초음파학회…
부산백병원 피부과 김효진 교수가 지난 7일 ‘2025년 제31차 대한의진균학회 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7년까지 2년. 경북대 의대와 대학원에서 학사, 석사, 박사를 모두 했다. 대한피부과학회, 대한모발학회, 대한피부외과학회, 대한피부진균 및 감염학회…
춘해병원이 개원 78주년을 맞았다. 故 김영소 박사가 1947년 부산 중구 신창동에 조그마한 ‘춘해외과의원’을 개설한 이래, 비약적인 성장을 거치며 지역의료 발전에 기여해왔다. 1967년 춘해보건대학이 생기며 학교법인(춘해학원) 부속병원으로 바뀌었고, 1971년 현재의 자리(부산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