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Novartis)는 지난해 대박이 났다. 전립선암 치료제(플루빅토) 하나만으로 1조4천억원 매출을 올렸다. 전년 대비 262%나 늘었다. 신경내분비암 치료제(루타테라)로도 8,200억원 매출을 올렸다. 여기에 주목하는 것은 ‘방사성의약품’이 이제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공 단계에…
봉생기념병원 이상훈 의무이사(신경외과)가 지난 20~22일 중국 베이징 차이나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제5회 아시아MVD학회’에서 한국대표로 참석했다. MVD(Micro-vascular Decompression, 미세혈관감압술)는 뇌혈관이 뇌신경을 압박하여 발생하는 신경외과 질환을 치료하는 수술법. 주로 얼굴 한쪽에 나타나는 ‘반측성 안면…
인도네시아의 유명 휴양지, 발리에서 최근 '제21차 아시아비뇨의학회(UAA, Urological Association of Asia, 9월 5~8일)가 열렸다. 아시아 각국에서 3,300여 명이 참석했고, 논문 초록만 1,300편이 발표됐다. 하지만 이번 학회의 최대 하일라이트는 5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