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유통 중인 해열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에는 불순물이 들어있지 않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중국(안치우 루안社)서 제조한 일부 아세트아미노펜 원료의약품에서 불순물인 '4-클로로아닐린(4-chloroaniline)'이 발견됐다는 해외 보도가 있었다. 4-클로로아닐린은 세계보건기구 국제 암연구소(IARC)에서 지정한 2B…
고셔병 및 파브리병 진단과 치료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최신 지견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다케다제약은 8~11월 '2020 GOALS.connect' 심포지엄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도래한 뉴노멀 상황에서 고셔병과 파브리병 등 리소좀축적(LSD)질환에 대한…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HIV 치료제인 '빅타비(빅테그라비르 50mg, 엠트리시타빈 200mg,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 25mg 정)'의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사내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길리어드 임직원들은 30일 열린 사내행사에서 국내 HIV 치료의 중요 옵션이…
지난해 국내 의약외품 생산실적은 1조 6574억 원으로, 2018년 대비 14.5% 증가했다. 생산업체는 382개소로 전년(2018년) 대비 14%, 생산품목은 2881개로 8.8% 증가했다. 의약외품 중 보건용 마스크의 생산실적이 특히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19년…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일 국내 기술로 개발된 인공지능 의료 소프트웨어(SW) '닥터앤서'의 신속한 의료기기 인허가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식약처 양진영 차장과 과기정통부 장석영 제2차관을 비롯해 닥터앤서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관악서울대치과병원(원장 이삼선)이 지난 6월 16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로써 관악서울대치과병원은 3년간 외국인환자 유치가 가능하다.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제도는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