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제약 국내 매출 2위는 아스트라제네카 6553억, 1위 기업은? 한국에 진출해 있는 다국적 제약사중 지난해 매출 1위는 한국화이자로 1조6940억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의 3919억 대비 무려 1조3020억이 늘어난 것으로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 접종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메디닷컴이 한국에… 김용주 기자 2022-04-13
국내 비소세포폐암환자, 타브렉타로 생존기간 3배 가량 길어져 한국노바티스가 최초 MET 엑손14 결손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타브렉타'를 지난달 국내에 선보였다. MET 엑손14 결손 비소세포폐암은 비소세포폐암 전체 환자의 3~4%를 차지하는데, 이번 치료제가 유용한 치료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장봄이 기자 2022-04-12
다국적 제약기업 2년간 명예퇴직금 400억 지출 …1위는? 한국시장에 진출한 다국적 제약기업 한국법인들이 코로나19 상황을 이유로 구조조정을 본격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메디닷컴이 다국적의약품산업협회 회원사 40여곳을 대상으로 2022년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명예퇴직 제도를 운영한 6개 제약사가 최근 2년간 지출한… 김용주 기자 2022-04-12
개발비 부담 적고 가성비는 좋은 '개량신약' 그동안 115품목 허가 지난 2009년 개량신약 제도가 도입된 이후 그동안 115개 품목이 허가를 받았고, 이중 일부 품목은 연매출 1천억이 넘는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자료제출의약품중 새로운 조성, 투여경로 또는 배합비율을… 김용주 기자 2022-04-11
지난해 허가받은 의약품 4개중 1개는 '고혈압·고지혈증 치료제' 지난해 허가받은 의약품 4개중 1개는 고혈압, 고지혈증 치료제 등 순환계용 의약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유한양행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정' 등 국내 제약사가 개발한 신약 5개가 허가를 받아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김용주 기자 2022-04-08
제약업계 최대 광고주는 '유한양행'…지난해 971억 지출 제약업계 최대 광고주는 유한양행으로 지난해 광고선전비 지출액이 1000억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광고 기법의 발달과 기업 이미지 및 제품 홍보에 대해 필요성이 커지면서 상장 제약들의 광고선전비 지출이 전년대비 20%가량 증가했다.… 김용주 기자 2022-04-08
상장제약 임원 평균 연봉 1억 5천…직원 급여 2.3배 상장 제약사 미등기 임원들의 평균 연봉은 1억 5,100만원으로 일반직원들에 비해 2.3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직원 50명당 미등기 임원이 1명꼴로 집계돼, 직원에서 임원으로 승진하는 문턱이 높다는 지적이다. 코메디닷컴이 상장… 김용주 기자 2022-04-07
상장제약 연봉 최고는 유한양행 8,900만원 …최하는 한국유니온제약 상장 제약기업중 직원 연봉이 가장 많은 곳은 유한양행으로 8,900만원이고, 직원 1인당 연급여가 4천만원 이하인 제약사도 3곳으로 파악됐다. 코메디닷컴이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기업들의 2020년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상장 제약사에 종사하는… 김용주 기자 2022-04-06
천식치료제 '졸레어' vs '듀피젠트' 비교해보니 환절기가 되면 천식 증상이 나타나는 환자들이 증가한다. 국내 중증 천식 치료제는 최초의 생물의약품인 노바티스 '졸레어'와 제2형 염증성 천식으로 시장에 진출한 사노피 '듀피젠트'가 대표적이다. 두 약물은 성분과 작용기전, 비용, 특허만료 문제… 장봄이 기자 2022-04-05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시행후 사망보상금 77건 지급 지난 2014년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가 도입된 이후 사망보상금이 지급된 사례는 77건으로 집계됐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따르면 의약품 피해구제 제도가 도입된 2014년 12월 19일부터 2021년말까지 피해구제 보상금이 총 641건으로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용주 기자 202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