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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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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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디지털치료기기 탄생...앱으로 불면증 개선
모바일 앱으로 불면증을 다스리는 시대가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5일 에임메드가 개발한 국내 첫 불면증 디지털치료기기 '솜즈(Somzz)'를 허가했다. 디지털치료기는 질병을 예방, 관리, 치료하기 위해 근거를 지닌 치료적 조치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다. 솜즈는 불면증…
혈액검사만으로 알츠하이머 진단 '알츠온', 일본 진출
피플바이오는 일본의 임상시험수탁(CRO) 서비스회사인 시미크홀딩스(CMIC Holdings)와 알츠하이머병 혈액검사 키트인 '알츠온'(AlzOn) 일본 내 임상, 승인,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츠온은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인 베타-아밀로이드의 올리고머화(응집화) 정도를 측정해 해당 질환의…
챗GPT, 제약산업에 어떤 영향? 의약품 개발 기간 단축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인 챗GPT(ChatGPT)를 제약기업들이 활용할 경우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기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현재 후보물질 탐색부터 임상을 거쳐 신약으로 허가를 받는 기간이 15년이상 소요되는데 이를 절반이상 단축시킬…
챗GPT 열풍에 의료인공지능 기업 뷰노 AI 기술도 각광
의료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뷰노(대표 이예하)는 인공지능 학회인 AAAI(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에서 인공지능이 제시하는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는 알고리즘에 대한 연구 논문을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AAAI는 1979년 설립된 글로벌…
웨이센, 세계 3대 의료엑스포 '아랍헬스 2023'도 출격
인공지능(AI)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웨이센이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소비자 가전 전시회)에 이어 세계 3대 의료 엑스포인 '아랍헬스 2023'에도 출격한다. 웨이센은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비대면 진료 플랫폼 '솔닥', 2023년 병역특례기업 선정
비대면 진료 플랫폼 솔닥은 병무청이 지정하는 '2023년 병역특례기업(산업기능요원 부문)'으로 선정돼 우수한 IT 인재들을 산업기능요원으로 채용할 수 있게 됐다고 최근 밝혔다. 산업기능요원 제도는 현역병 입영대상자나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가 병무청이 지정한 병역지정업체에서 일정…
카카오, 서울대병원 EMR 회사 이지케어텍 2대 주주 됐다
카카오 자회사인 카카오헬스케어가 서울대병원의 의료정보(IT)시스템 자회사인 이지케어텍에 약 99억원을 투자해 2대 주주가 된다. 이지케어텍은 18일 공시를 통해 “이사회에서 카카오헬스케어를 대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형태로 신주 보통주 44만 8776주(지분율 약 6.57%)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격은 2만 2060원이며, 납입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