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개발한 국신 신약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글로벌 제약 아스트라제네카의 '이레사'에 비해 항종양 효과가 우수하고 무진행 생존기간이 2배이상 높은 것으로 글로벌 임상을 통해 확인됐다. 유한양행은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pidermal Growth Factor…
분변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 요법을 활용한 최초 치료제인 '리바이오타(Rebyota)'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았다.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해 다른 치료법을 찾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평가다. FDA는 최초의 분변 미생물 제품인 리바이오타를 승인했다고 이달 초 발표했다.…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총망라한 신약 후보물질 라이브러리 'K-스페이스 플랫폼'(Korea Superior Pharma-pipeline Accelerating Collaboration Evolution Platform)'이 구축됐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5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22 KPBMA 오픈 이노베이션 플라자'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다국적제약업계가 국내의 약가 참조국에 캐나다와 호주가 추가되자 중증·희귀질환 치료제의 도입이 지연돼 신약 접근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냈다.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PRIA)는 최근 '경제성 평가 자료제출 생략제도 호주 참조국 신설'과 관련해 "중증∙희귀질환 환자를…
AI(인공지능)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Pharos iBio, 대표 윤정혁)는 신풍제약(대표 유제만)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주력 파이프라인 물질 ‘PHI-101-AML’의 빠른 사업화를 위해 상호 협력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PHI-101-AML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로, FLT3 (FMS-like…
모더나는 오미크론 BA.4와 BA.5 함유 2가 백신인 '스파이크박스2주'(엘라소메란, 다베소메란)가 18세 이상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백신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긴급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미 허가받은 BA.1 함유 2가 백신과 더불어 겨울철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