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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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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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mRNA 독감백신 개발 본격…내년초 임상1상 진입
GC녹십자가 캐나다의 약물전달시스템 개발 전문기업 아퀴타스와 손잡고 메신저리보핵산(mRNA) 독감백신 개발에 나선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해 4월 캐나다 소재의 아퀴타스와 체결한 지질나노입자(LNP, Lipid Nano Particle) 관련 개발 및 옵션 계약(Development and Option…
제2회 임성기연구자상 대상에 생명공학연구원 유권 박사
제 2회 '임성기연구자상'  대상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유권 박사(책임연구원),  만 45세 미만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젊은연구자상’은 강지훈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와 김혜영 서울대 의대 의학과 교수가 받았다.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故 임성기 회장의 신약개발 철학을…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뛰어든 전통제약사는 어디?
그동안 합성 의약품 중심의 경영을 해 온 국내 제약기업들이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컨설팅 업체인 맥킨지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오는 2030년에는 740억 달러(약 101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젬백스 비전형 파킨슨 치료제 'GV1001', 임상2상 IND 승인
젬백스앤카엘은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진행성핵상마비 (progressive supranuclear palsy,  PSP) 치료제 GV1001의 국내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운영 관리하는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을 비롯해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경희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된다. PSP는 비전형…
치매약 강자 '아리셉트'...국내 제약사 전략은?
국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아리셉트'를 공략하기 위해  국내 제약사들이 제형 변경을 통해 가루약, 액제, 패취제 등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도네페질은 국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시장에서…
셀트리온 창업주 서정진 회장, 경영 일선 복귀
2021년 3월 경영 일선에서 스스로 물러났던 셀트리온 창업주 서정진 회장이 다시 복귀한다. 셀트리온그룹 각 계열사는 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서정진 명예회장을 2년 임기로 셀트리온홀딩스를 비롯한 셀트리온그룹 내 상장 3사인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