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7일 (금)
바이오워치 > 바이오·제약

바이오·제약

10,628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삼성라이프사이언스펀드, 美 브릭바이오 투자
삼성이 '라이프사이언스펀드(Life Science Fund)’를 통해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하는 미국 바이오기업 브릭바이오(BrickBio)에 투자한다고 19일 밝혔다. 라이프사이언스펀드는 생명과학 분야 신기술과 사업 개발을 위해 조성한 벤처 투자 펀드로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공동으로 출자했다. 삼성벤처투자가…
삼바+셀트리온 시총 100조 시대…뒤를 이을 주자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의 합산 시가총액이 100조원에 가까워진 가운데 다음 항로를 개척할 국내 기업으로 유한양행, HLB, 알테오젠 등이 꼽혔다. 19일 키움증권 허혜민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K-바이오를 '대항해시대'라고 비유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을 선두로 한…
셀트리온 짐펜트라 美출시... “내년 매출 1조원 목표”
셀트리온이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형 ‘짐펜트라’를 미국 전역에 성공적으로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짐펜트라는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의 미국 상품명으로, 지난해 10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았다. 적용 질환은 중등도 내지…
올해 KIMES 수놓은 키워드 ‘AI’, 미래 개발 방향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건강관리 솔루션이 글로벌 헬스케어 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미래 개발 방향을 결정할 기준이 필요하다는 산업계 목소리가 나왔다.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4)’가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KIMES 2024는 국내외 1350여개…
'시끌' 유한양행, 결국 28년 만에 회장직 부활
유한양행이 논란 끝에 정기주주총회에서 회장직 신설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28년 만에 다시 회장직제가 부활하게 됐다. 유한양행은 15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열린 ‘제10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결의로 회장, 부회장을 선임할 수 있다는’…
세계 최초 MASH 치료제 등장...‘레즈디프라’ 승인
블루오션으로 평가되는 MASH(대사 기능 장애와 관련된 지방간염) 치료제 시장에 최초의 신약이 등장했다. MASH 질환은 그동안 NASH(비알코올성 지방간염)로 불리다가 이름에 알코올이 들어가 낙인 효과가 있다는 이유로 명칭이 변경됐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