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제32회 분쉬의학상 수상자로 정재호 교수(연세대 의대과학)를 선정했다. 분쉬의학상은 조선 고종의 주치의이자 국내 최초의 독일인 의사인 '리하르트 분쉬(Richard Wunsch)' 박사의 이름에서 유래된 상으로, 한국 의학계의 학술 발전을 도모하고 의학…
박현애 서울대 간호대학 교수가 회장으로 있는 한국원격의료학회가 27일 추계 학술대회 및 아시아원격의료학회(Asia Telemedicine Society) 준비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 박 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감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기간에 발전한 원격의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