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먹는 이 음식들 “건강식 아니었어?”...가장 나쁜 식습관은? 아침 식단으로 빵, 시리얼, 주스, 달걀, 과일 등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맛도 좋지만 식단 준비가 간편한 장점이 있다. 공복에 먹는 아침 식사는 자연 음식 위주의 건강식이 좋다. 탄수화물,… 김용 기자 2025-01-23
고혈압 약 먹는 사람 "이렇게 많았나?"...최악의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7일 발표한 ‘2023년 급여(건강보험 적용) 의약품 지출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총 약품비는 26조 1966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8.5% 증가했다. 특히 혈압 강하제가 2조원이나 됐다. 고혈압을 비롯한 당뇨병,… 김용 기자 2025-01-23
컵라면 먹을 때 달걀, 바나나 추가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컵라면은 뜨거운 물만 부으면 금세 먹을 수 있어 찾는 사람이 많다. 편의점은 물론 집에서도 자주 먹는다면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먹는 식습관이 필요하다. 편의점에는 바나나, 구운 달걀 낱개가 비치되어 있을 것이다. 컵라면… 김용 기자 2025-01-22
백신 없는 C형 간염 “너무 많고 무서워”...간암 일으키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 새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13만 4579명이다. 간암 환자는 1만 4913명으로 50~60대가 50% 정도 차지한다. 간암은 술이… 김용 기자 2025-01-21
62세 여성이 일기 쓰는 이유...“치매로 애들에게 폐 끼치기 싫어요” “친구가 치매 어머니를 돌보느라 하루 종일 집에서 갇혀 살아요. 이제 60세가 넘은 저도 치매가 걱정됩니다. 우리 애들에게 폐 끼치기 싫어요.” 62세 여성 A씨는 최근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영어회화 책도 다시… 김용 기자 2025-01-21
회춘 위한 욕망 “낯선 식품만 왜 찾나”...일상에서 노화 늦추는 음식은? 오늘도 노화를 막으려는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다. 약물 하나로 노화를 막을 수 있다면 세상이 요동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노화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 다만 늦출 수는 있다. 얼굴 주름도 자외선 차단제를… 김용 기자 2025-01-20
‘이 약’ 너무 많이 사용했더니...슈퍼 박테리아 살아남은 이유는? 항생제가 듣지 않는 이른바 ‘슈퍼 박테리아’가 6년 만에 3.6배 늘어났다는 질병관리청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항생제 내성은 항생제 오남용이 원인이다. 내성균에 감염되면 치명률이 3배 증가한다. 사망자는 2018년 143명에서 2023년 661명으로 크게… 김용 기자 2025-01-20
중년 여성의 암 “증가세 심상찮네”...남성보다 암이 많은 이유가? 우리나라는 다른 암과 달리 유방암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전체 여성 암 증가세를 주도하고 있다. 유전, 호르몬 등이 유방암 발생에 관여하지만 최근 식습관, 음주, 비만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60대 환자도… 김용 기자 2025-01-19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이렇게 많았나?”...최악의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23년에만 고지혈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이 약 305만 명이다. 해마다 크게 늘고 있는 것이 더욱 문제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증가 등 식습관 변화가 가장 큰 원인으로 보인다. 의약품 가운데… 김용 기자 2025-01-19
시어머니의 뇌경색 “간병을 어떻게”...가족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중년 부부 가운데 고령의 양가 부모님의 투병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뇌졸중이나 치매 등 중병을 앓고 있다면 걱정이 태산이다.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진(뇌출혈) 뇌졸중은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등 후유증이… 김용 기자 2025-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