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지방 국립대병원, 이래서 못 믿어요"... 정부 정책 실패의 경고음 “중증이면 무조건 서울 가야죠.” 지방에서 병을 앓고 있는 이들의 첫 선택지는 여전히 ‘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이다. 치료 성과와 인프라에 대한… 2025-06-16
부울경 삼성창원병원 이원재, 세계초음파의학회 부회장에 삼성창원병원 이원재 교수(영상의학과)가 최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제20회 세계초음파의학회’(World Federation for Ultrasound in Medicine and Biology, WFUMB)에서 학회… 2025-06-16
부울경 그린닥터스, 장마 폭우에도 왕진가방 챙겨 하동 찾아 장대비를 몰고 온 장마 첫날인 14일,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과 온병원그룹 의료봉사단이 경남 하동군 금남면 일원에서 왕진 등 의료봉사 활동을… 2025-06-16
부울경 부울경 메가시티, 지역 필수의료에서부터 물꼬 텄다 부산 동쪽 기장군과 울산의 울주군 남쪽이 만나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부산 기장군 장안읍)에 심뇌혈관 전문진료센터가 13일, 새로 문을 열었다. 기장군(32억원), 울주군서생면주민협의회(20억원),… 2025-06-13
부울경 “털썩 앉는 것조차 무섭다”…조용히 망가진 내 엉덩이 # 60대 후반 김 씨는 몇 달 전부터 한쪽 서혜부(사타구니)부터 허벅지까지 이어지는 통증으로 괴롭다. 처음엔 허리 디스크인가 싶었다.… 2025-06-13
부울경 “아프지도 않았는데”…탈장, 가볍게 여기다 응급실 실려가는 이유 “처음엔 그저 사타구니 부위가 약간 튀어나온 정도였어요. 특별히 아픈 것도 아니고 생활에 큰 지장도 없어서 그냥 지나왔는데, 어느… 2025-06-13
부울경 부산백병원 피부과 김효진, 대한의진균학회장에 부산백병원 피부과 김효진 교수가 지난 7일 ‘2025년 제31차 대한의진균학회 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7년까지 2년. 경북대 의대와… 2025-06-13
부울경 창원한마음병원, ‘국로(國路) 한마음 의학상’ 공모 대상 수상자 상금이 1억원짜리 의학상이 생겼다. ‘국로(國路) 한마음 의학상’. 대상 1명에 우수상 5명. 우수상 수상자에겐 각 1천만원씩 준다.… 2025-06-13
부울경 해운대백병원, 로봇수술 3,000례 돌파 해운대백병원(원장 김성수)이 12일 로봇수술 3,000례를 달성한 기념식을 열었다. 지난 2023년 2,000례를 넘어선 이후 2년만이다. ‘해운대백병원 로봇수술 역사와 미래’(비뇨의학과… 2025-06-13
부울경 “치매 예방에, 치료도 가능”…알츠하이머 정복할 백신 찾았다는데 알츠하이머병을 예방 하면서, 이미 생긴 뇌 손상까지 줄여주는 백신이 나온다면 어떨까? 상상에 가깝던 이 가능성에 과학자들이 조금씩 길을… 2025-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