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 등록만 시키고 끝났던 CSO⋯이번엔 재위탁 금지까지 검토 제약회사 대신 병·의원을 돌며 의약품을 영업·판촉하는 대행업체 'CSO(의약품 판촉영업자)'가 최근 우후죽순 늘면서, 정부가 관리·감독 체계를 새로 짜는 작업에… 2026-09-17
바이오워치 ‘잇몸재생’ 치약에 ‘노화방지’ 화장품⋯추석 앞두고 불법유통·부당광고 308건 적발 ‘잇몸재생’을 내세운 치약, ‘노화방지·피부재생’을 광고한 화장품, ‘관절염 통증완화’ 등을 내건 마사지기까지. 추석을 앞두고 온라인에서 판매·광고되는 의료제품을 점검했더니 허가… 2026-09-17
바이오워치 7mm 혈관 약 2초 만에 봉합⋯휴고 새 무기, 다빈치 독주 수술로봇 시장 파고든다 20년 넘게 ‘다빈치’가 사실상 독주해온 수술로봇 시장에 경쟁자들이 속속 뛰어들고 있다. 메드트로닉 ‘휴고’에 혈관을 봉합하고 자르는 수술기구가 추가됐고,… 2026-09-17
건강 아이 더 많이 걸리는데, 입원은 어르신이 더 많아⋯독감 접종 앞당겨진다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시작일을 앞당긴다고 16일 밝혔다.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빨리 시작된 데 따른 대응이다. 지난 12일 예방접종전문위원회… 2026-09-16
바이오·제약 "일단 샴푸부터"⋯탈모 대응, 10명 중 1명만 제대로 하고 있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져도 대부분은 그냥 넘긴다. 탈모 샴푸로 버티거나 별다른 조치 없이 방치하는 경우가 훨씬 많고, 효과가 입증된 의약품을… 2026-09-16
바이오·제약 이중턱 지방분해주사, 턱 아닌 곳 사용 뒤 시력저하·신경손상 보고⋯FDA, 경고 강화 이중턱 지방을 줄이는 데 쓰는 데옥시콜산 주사제를 허가받지 않은 부위에 사용한 뒤 시력 저하와 신경·근육 손상 같은 이상사례가… 2026-09-16
바이오워치 심근경색인데 첫 심전도서 놓칠 수 있다⋯FDA, AI 판독 모델 허가 심장혈관이 급하게 막혀도 심전도에 전형적인 ‘ST분절 상승’이 뚜렷하지 않은 환자가 있다. 막힌 혈관을 서둘러 열어야 하는 심근경색인데도 첫… 2026-09-16
바이오·제약 뇌종양 재발인가, 치료 영향인가⋯FDA, 구별 돕는 PET 진단제 첫 승인 뇌종양 치료를 받은 뒤 자기공명영상(MRI)에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면 암이 다시 자랐다고 곧바로 판단할 수 있을까. 방사선이나 항암치료 때문에… 2026-09-15
바이오·제약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공급계약 또 체결⋯올들어 다섯 번째 SK바이오팜은 미국 자회사 SK Life Science와 715억9316만원 규모의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제품명 엑스코프리)를 미국… 2026-09-14
바이오·제약 유한양행 먹는 항암제 ‘YH42946’, 연말 초기결과·내년 확장시험 유한양행이 HER2 이상과 EGFR 엑손20 삽입변이를 겨냥해 개발 중인 먹는 표적항암제 후보물질 ‘YH42946’의 임상 1/2상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