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사타구니 탈장 10년 방치한 60대男...음낭에 내장이 3.7m 쏟아진 사연 60대 남성이 서혜부(사타구니) 탈장을 수술하지 않고 10년 동안 방치해오다가 목숨을 잃을 뻔한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멕시코 테픽 시민병원… 2026-08-03
건강 운동 후 등 아파 침 맞은 30대男...이후 숨차고 가슴 뻐근한 까닭은? 운동 후 등 통증을 줄이려고 침 치료를 받은 30세 영국인 남성이 양쪽 폐가 모두 쪼그라드는 위험한 합병증을 겪은… 2026-08-03
건강 목에 혹 생긴 51세女…삼킴장애와 호흡곤란 등 ‘기도폐쇄’ 증상, 왜? 51세 여성은 5년 전 목 앞에 작은 혹이 생겨 점차 커지는 것을 느꼈지만, 목이 아프지도 않고 다른 증상도… 2026-08-02
건강 하룻밤 맥주·칵테일 폭음 28세男...열흘이나 극심한 두통 겪은 까닭은? 체격이 건장하고 평소 앓는 병이 없던 28세 필리핀 남성은 친구들과 어울려 맥주와 칵테일을 밤새 마셨다. 이튿날 심각한 두통이… 2026-08-01
건강 말과 ‘접촉’ 잦은 20대 수의대 여학생...빗장뼈 통증에 고열, 왜? 포르투갈에서 수의학을 전공하는 21세 여학생은 어느 날 갑자기 왼쪽 빗장뼈(쇄골) 아래쪽이 부어오르며 아프기 시작했다. 2주가 지나자 섭씨 38도의… 2026-07-31
건강 “소금 덜 먹으면서, 시금치·아보카도 더 먹어야”…혈압 낮출 수 있다, 왜? 혈압을 낮추고 심혈관병을 예방하려면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는 동시에 칼륨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몬트대… 2026-07-31
건강 거미줄 혈관과 가려움증 41세女…중년 여성 노리는 ‘이 병’이라고? 젊은 시절 임신 중 피부 가려움증을 심하게 겪었던 41세 여성이 자가면역으로 간과 담관에 큰 손상을 입어 간 이식을… 2026-07-30
건강 유방암 60세, 면역항암제 주사 맞고...혈당이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공복혈당 126mg/dL 이상, 식후 2시간 혈당 200mg/dL 이상을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영국의 60세 여성이 유방암 치료를 위해 면역항암제 주사를… 2026-07-29
건강 고지혈증 62세女...다리 힘 ‘쭉’ 빠지고, 간 수치 ‘쑥’ 높아진 까닭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앓는 60대 여성이 한 달 가까이 까닭 모를 피로감과 전신 근육통에 시달렸다. 급기야 침대에서 혼자 일어나거나 걷는… 2026-07-28
건강 독감 걸린 60대女...가슴 쥐어짜듯 통증, 심장근육에 무슨 일이? 며칠 동안 기침과 근육통에 시달리던 67세 여성이 병원을 찾아 A형 독감(인플루엔자 A) 진단을 받았다. 이 환자는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아…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