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의사·한의사·간호사·약사 직역 ‘업무조정위원회’ 신설 의사·한의사·간호사·약사 등 보건의료인력 간 직역갈등 해결을 위한 제도적 기구 설치 근거가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4일 '보건의료인력 업무조정위원회' 설치를 골자로… 2025-08-04
의료 시냅스 회복 통한 알츠하이머병 치료법 제시 국내 연구진이 알츠하이머병으로 손상된 뇌세포 간 연결고리인 시냅스를 회복시키는 새로운 치료 후보물질을 개발했다. 시냅스 연결을 방해하는 물질을 찾아… 2025-08-04
건강 우크라 전쟁 후 러시아군 '이것' 감염 20배 폭증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군 내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률이 최대 20배 폭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 인디펜던트… 2025-08-04
의료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폭우 영향 작년보다 1주일 늦어 질병관리청이 1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7월 25일보다 1주일 늦은 것으로, 올여름 계속된 폭우와 폭염의… 2025-08-01
인사·동정 국립암센터 김 열 교수, 대한금연학회 회장 취임 국립암센터는 금연지원센터장 김 열 교수가 대한금연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31일 밝혔다. 임기는 2027년 6월까지 2년이다. 김 교수는 국립암센터… 2025-07-31
건강 "비흡연자도 안심은 금물"… '이것' 많이 먹으면 폐암 위험 커진다 흡연 여부와 상관 없이 초가공식품 섭취가 폐암에 걸릴 위험을 최대 40% 이상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25-07-31
의료 서울시 초대 건강총괄관 맡은 ‘저속노화’ 정희원 박사 ‘저속노화’의 대중화에 앞장서온 정희원 박사가 서울시 초대 건강총괄관에 임명됐다. 서울시는 정책 전반에 시민 건강에 대한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2025-07-31
의료 분당제생병원 포함 총 492개 병원, 1차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서 ‘1등급’ 판정 분당제생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처음으로 시행한 ‘1차 영상 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영상… 2025-07-30
의료 여성 대장암 절반 이상은 '오른쪽'에서 발병... 왜 그런지 살펴보니 대장암이 성별에 따라 발병 경로와 분자생물학적 특성이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여성은 대장암 중 절반 이상이 ‘오른쪽’에서… 202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