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채권투자운용 측은 의약품 원료 제조사 화일약품(061250)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2.53%로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는 신규 보고로, 보고 사유는 전환사채 인수이며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로 기재됐다.
한국채권투자운용의 2026년 10월 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0만5690주다. 보유비율은 12.53%로, 12.53%포인트 증가했다.
변동 사유는 별도로 기재되지 않았으며, 보고 사유로는 전환사채 인수가 제시됐다. 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한국채권투자운용은 2026년 10월 8일 전환사채(CB) 인수 방식으로 전환사채권 120만5690주를 취득해 보유 주식등의 수가 120만5690주 증가했다. 취득단가는 8294원으로 명시됐다.
화일약품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132억원, 부채총계 63억원이며 자본총계 2069억원이다. 매출액은 1008억원, 영업손실은 23억원, 당기순손실은 2억원이다.
화일약품은 2002년 4월 1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화일약품의 주가는 11월 2일 오후 3시 30분 기준 5550원이며, 전일 대비 50원(−0.89%)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