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의약품 기업 명문제약(017180)의 정준일 상무가 소유한 명문제약 주식 수량이 6815주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일 주식 수는 22만주, 지분율은 0.6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7일 주식 수는 22만6815주, 지분율은 0.6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6815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3일부터 2026년 9월 7일까지 보통주가 6815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2만6815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1204원부터 1250원까지로 기재됐다.
명문제약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725억원, 부채총계 1680억원이며 자본총계 1045억원이다. 매출액은 1952억원, 영업이익은 68억원, 당기순이익은 14억원이다.
명문제약은 2008년 7월 10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명문제약의 주가는 9월 7일 오전 11시 50분 기준 1255원이며, 전일 대비 11원(+0.88%)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