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4일 (월)

유틸렉스, 임시주주총회서 사내이사 3명·사외이사 3명 신규 선임

유틸렉스가 2026년 8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사내이사 3명과 사외이사 3명을 모두 신규 선임했다. 안건 6건은 보통결의로 상정돼 발행주식총수 기준 26%대에서 27%대의 찬성률로 전부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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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업체 유틸렉스(263050)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3명과 사외이사 3명을 신규 선임하는 안건 6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31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28일 열렸다.

안건 1-1로 상정된 사내이사 박관우 선임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26.4%, 행사주식수 기준 89.4%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안건 1-2 사내이사 조상구 선임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26.5%, 행사주식수 기준 89.8%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안건 1-3 사내이사 안용섭 선임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26.4%, 행사주식수 기준 89.4%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안건 2-1 사외이사 황병두 선임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27.5%, 행사주식수 기준 89.7%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안건 2-2 사외이사 성상엽 선임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27.6%, 행사주식수 기준 90.3%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안건 2-3 사외이사 문용 선임의 건도 발행주식총수 기준 27.6%, 행사주식수 기준 90.3%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6건 모두 보통결의 사항이다.

신규 선임된 사내이사는 박관우(1966년 2월생), 조상구(1967년 7월생), 안용섭(1974년 8월생)이며 임기는 각각 3년이다. 박관우 신임 사내이사는 연세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LG건설을 거쳐 현재 제이와이이노베이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조상구 신임 사내이사는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홍콩 자산운용사 한국지사장과 제일모직을 거쳐 현재 코리아파트너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안용섭 신임 사내이사는 숭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로아컨설팅·아이포스시스템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로아인텔리전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는 황병두(1964년 12월생), 성상엽(1970년 6월생), 문용(1963년 12월생)이며 임기는 각각 3년이다. 황병두 신임 사외이사는 일본 와세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동아그룹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이피페이퍼텍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피페이퍼텍에서 사내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성상엽 신임 사외이사는 미국 CSUN 주립대와 SCNM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하나로의료재단 100세 건강수명연구소 소장부센터장을 거쳐 현재 하나로의료재단 100세 건강수명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문용 신임 사외이사는 서울대학교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북경대학교 의학부 및 IMECC 수석 어드바이저를 거쳐 현재 남서울대학교 한중비지니스학과 교수 겸 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유틸렉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12억원, 부채총계 254억원이며 자본총계 158억원이다. 매출액은 103억원, 영업손실은 189억원, 당기순손실은 258억원이다.

유틸렉스는 2018년 12월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유틸렉스의 주가는 8월 28일 오후 4시 10분 기준 959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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