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외진단·의료IT 기업 지구홀딩스(221800)가 박상욱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이재웅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재웅 신임 대표이사의 변경일 및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27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
박상욱 전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했으며, 사내이사로서 직무는 계속 수행할 예정으로 기재됐다.
이재웅 신임 대표이사는 1968년생으로 최대주주 본인이며, 332만2478주(지분율 20.36%)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경력으로는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1995년 2월 16일부터 2007년 9월 20일까지), 쏘카 대표이사(2018년 4월 3일부터 2020년 3월 13일까지), 에스오큐알아이 업무집행자(2009년 4월 30일 입사, 재직 중), 쏘카 COO(2026년 1월 20일 입사, 재직 중)가 명시됐다.
지구홀딩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525억원, 부채총계 102억원이며 자본총계 423억원이다. 매출액은 256억원, 영업손실은 24억원, 당기순손실은 16억원이다.
지구홀딩스는 2023년 11월 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지구홀딩스의 주가는 8월 27일 오후 4시 10분 기준 4115원이며, 전일 대비 210원(−4.86%)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