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포도상구균이 생산한 독소에 의한 감염이나 점막의 군집화를 이루는 질환으로 피부발적, 피부낙설, 피부괴사 등 피부질환을 특징적으로 보인다. 이 질환은 1~3개월 정도의 신생아나 그 밖의 소아들에게서 주로 나타나지만 성인에게도 발병한다.
주로 신생아에게 발병하는데, 면역 체계와 신기능 체계의 발달이 아직 미숙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