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 헬스케어가 러시아 피트니스 시장에 진출한다.
셀바스 헬스케어는 내셔널 헬스케어가 보유한 러시아 국가대표 스포츠 팀과의 강력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월드컵 스포스 협회를 비롯한 스포츠 유관 팀에 아큐닉(ACCUNIQ) BC380을 공급할 예정이다.
러시아 내 전문가용 체성분 분석기 시장에서 35%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내셔널 헬스케어는 30여 개 판매 채널을 보유한 최대 헬스 케어 전문 기업이다.
최신 IT 기술이 접목된 체성분 분석기 아큐닉 BC380은 미국 임상 시험 IHT 센터에서 DEXA(Dual Energy X-ray Absorptiometry) 장비와의 높은 상관도를 통해 체성분 측정의 정확성을 한층 강화했다. 디자인, UI 화면, 결과지 등에도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했다.
업계 최초로 원격 지원 AS 프로그램(ACCUNIQ Remote Support)으로 전 세계 어디서나 셀바스 헬스케어의 CS 전담 부서와 원격 연결돼 기기 점검 및 복구 등의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셀바스 헬스케어 유병탁 대표는 "셀바스 헬스케어는 이미 미국,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전 세계 약 60여 개국에 아큐닉 BC380을 수출하고 있다"며 "내셔널 헬스케어와 러시아 시장 내 독점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러시아 및 유럽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셀바스 헬스케어는 지난달 러시아 모스크바 MIOFF 2017 국제 피트니스 전시회를 통해 아큐닉 BC380을 공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