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4일 (금)

강서 나누리병원, ‘사랑 나눔 바자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강서 나누리병원이 17일 오전 10시부터 18일까지 강서 화곡동 병원 1층 정문과

지상주차장, 7층 식당에서 불우이웃돕기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의료진을 포함한 전 직원들이 모은 책과 옷 등의 벼룩시장이 열리며 협력업체가

기증한 생활용품, 먹거리 등이 판매된다. 또 나누리병원과 1사 1촌 협력을 맺은 전남

영광 지역의 특산물 코너도 마련된다. 18일 오후 4시에는 1층 로비에서 이화여대

ESAOS 팀의 실내악 연주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바자회로 얻어진 수익금은 강서구 지역 내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강서 나누리병원은 지난 해 11월 개원식 때도 화환 대신 쌀을 기부 받아 지역주민에게

전달한 바 있다.

바자회는 나누리병원의 전통적인 행사로, 나누리병원(대표원장 장일태)은 2006년부터

해마다 어려운 불우이웃을 돕는 나눔 바자회를 진행해 왔다. 인천 나누리병원은 개원

2년차인 2009년 바자회를 시작했으며, 강서 나누리병원은 올해 처음 개최하는 것이다.

문의: 1688-9797

 

이 자료는 나누리병원이 7일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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