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이마트가 일본에서 수입 판매하는 냉동가리비살에서 기준치를 크게 초과한
대장균이 검출돼 보건당국이 회수조치를 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5일 서울시가 신세계이마트 천호점에서 판매중인 ‘자숙
냉동가리비살’을 수거 검사한 결과 대장균이 1g 당 180 검출됐다고 밝혔다. 대장균
검출 기준치는 1g당 10 이하다.
이 제품은 (주)신세계이마트부문이 일본 소지츠코퍼레이션(SOJITZ CORPORATION)에서
수입 판매하는 것으로 제조일은 2010년 1월 30일, 유통기한 2012년 1월 29일인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