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

‘머슬퀸’ 유승옥, 여전한 비현실적 몸매 비결? 비 오는 날도 ‘이 운동’

[셀럽헬스] 배우 유승옥 우중 야간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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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의 비현실적인 몸매(왼쪽 사진)와 후드티 차림에 비를 맞으며 러닝하는 모습. 사진=유승옥 인스타그램

‘머슬마니아’ 출신 배우 유승옥이 비를 맞으며 러닝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승옥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우중런 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빗속에서 야간 러닝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궃은 날씨에도 밝은 표정으로 운동을 하며 꾸준한 자기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유승옥은 2014년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TOP 5에 오르며 ‘머슬퀸’으로 떠올랐다. 이후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아일랜드’와 영화 ‘조작된 도시’, ‘챔피언’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했었다.

체지방 감소와 체력 향상에 효과적인 러닝

유승옥이 비 오는 날에도 한 러닝은 체지방 감량과 몸매 관리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꾸준히 하면 심폐지구력을 높이고 혈액순환 개선 및 체력 향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러닝은 자신의 체력에 맞는 강도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20~30분 정도 가볍게 달리고, 체력이 부족하다면 3분 달리기와 2분 걷기를 반복하는 방식으로 시작해도 좋다.

강도는 달리는 도중 짧은 문장으로 대화할 수 있을 정도가 적당하다. 초보자가 운동량을 갑자기 늘리면 무릎과 발목, 아킬레스건 등에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달리는 시간과 거리는 점진적으로 늘려야 한다.

비 오는 날 밤에 러닝 하려면 미끄러지기 쉬운 곳 피하고 밝은 색 옷 입어야

특히 유승옥처럼 비 오는 날 밤에 러닝을 할 때는 평소보다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젖은 노면에서는 신발과 지면 사이의 마찰력이 감소해 미끄러지거나 넘어질 위험이 커진다. 특히 맨홀 뚜껑과 금속 배수구, 페인트가 칠해진 횡단보도, 젖은 낙엽과 타일 바닥은 미끄러지기 쉬우므로 피해야 한다.

또 야간에는 운전자가 러너를 발견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밝은색 운동복이나 반사 소재가 들어간 옷을 입는 것이 좋다. 필요하다면 LED 안전등을 활용하고, 가로등이 충분하며 보행로와 차량 통행로가 분리된 장소를 선택해야 한다.

비가 많이 내리거나 천둥과 번개가 치는 날에는 야외 러닝을 중단하고 실내 운동으로 대체해야 한다. 강풍이나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날에도 무리하게 밖에서 달리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비에 젖은 상태로 오래 달리면 체온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땀과 수분을 빠르게 배출하는 기능성 의류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운동 후에는 젖은 옷을 바로 갈아입고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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