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없이 태어나 4살 못 넘길 거랬는데”…20세 생일 맞이한 女, 기적의 사연은?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사는 알렉스 심슨은 태어날 때부터 뇌가 거의 없는 ‘수두증성 무뇌증(hydranencephaly)’을 안고 세상에 나왔다. 당시 의료진은… 정은지 기자 2025-11-11
14세부터 시작된 35번의 수술...15년 만에 찾은 원인은? 28년 동안 35번의 수술을 받고 현재는 장루 주머니를 달고 있지만, 누구나 꿈꾸는 일을 할 수 있다며 용기를 전하는… 지해미 기자 2025-11-06
햇빛에 30초만 노출돼도 3도 화상…‘현실판 뱀파이어’ 여성, 무슨 사연? 미국 테네시주 머프리즈버러에 사는 에밀리 리처드슨(36)은 하루하루를 마치 ‘뱀파이어’처럼 살아간다. 그는 집 밖을 거의 나가지 않으며, 외출할 일이… 지해미 기자 2025-11-03
“건강했는데 어느 날 열 나더니”…갑자기 전신 마비된 9세, 무슨 일? 바이러스 감염 증상으로 시작된 질환으로 목 아래가 모두 마비되는 위기를 겪은 끝에, 현재는 보행기를 이용해 다시 학교에 다니게… 정은지 기자 2025-10-01
피부가 나무처럼 변해..."고통 극심" 나무인간 증후군, 뭐길래? 피부가 마치 나무 껍질처럼 변하는 희귀질환이 있다. ‘나무인간 증후군(Tree Man Syndrome)’으로 불리는 사마귀양 표피이형성증(epidermodysplasia verruciformis, EV)이다. 전 세계적으로… 지해미 기자 2025-09-23
“눈물 조금만 흘려도 피부 타 들어가”…20대女 무슨 일? 영국 ITV 프로그램 '오늘 아침(This Morning)'에 한 여성이 출연해 자신이 겪고 있는 희귀 질환 ‘수분 알레르기(aquagenic urticaria)’에 대해… 정은지 기자 2025-09-18
“말 어눌해지고 얼굴 처져”…쌍둥이 형제, 8년 간격으로 동일 희귀병, 무슨 일? 쌍둥이 형제가 8년 간격으로 동일한 희귀 뇌혈관 질환을 진단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정은지 기자 2025-09-17
"손가락 붓더니 이제 서있기도 힘들어"...'이 질환' 스트레스 때문인가 발에서 시작된 발진과 손가락 부종, 관절 뻣뻣함 증상을 겪은 끝에 희귀 자가면역질환인 항합성효소증후군(antisynthetase syndrome, ASS) 진단을 받은 20대… 지해미 기자 2025-09-10
‘트라이’ 윤계상, ‘중증근무력증’ 재발...초기엔 뇌졸중과 비슷한 증상?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낯선 질환에 대해 알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최근 럭비를 소재로 한 스포츠 드라마 ‘트라이’가… 김은재 기자 2025-08-10
“220kg에서 약물 없이 140kg뺐지만”…‘이 병’ 탓에 수영도 못한다는 女, 왜? 200kg이 넘을 만큼 뚱뚱했던 한 여성이 지방분해 주사나 수술 없이 약 140kg을 감량하고 마침내 수영복을 입을 수 있게… 정은지 기자 202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