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 202개 털 자라"...세상서 얼굴 털 가장 많은 18세男, 기네스북 올라 인도에 사는 18세 소년이 얼굴이 털이 가장 많은 남성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올랐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도에… 지해미 기자 2025-03-12
"19세에 시한부 선고"...5주만에 25kg 빠지더니 10cm 종양이, 무슨 암? 한 대학생이 대학 생활 중 허리통증, 피로감을 비롯 체중 감소로 병원을 찾았다가 희귀암을 진단 받고 얼마 살 수… 정은지 기자 2025-03-09
“방방 트램펄린 뛰다가 두통”…뇌가 두개골 밖으로 밀려 나와, 무슨 병? 어릴 때 방방, 트램펄린을 뛰다 시작된 두통이 희귀 뇌 질환의 신호로, 뇌의 하부가 두개골을 벗어나 내려온 현상을 겪는… 정은지 기자 2025-03-07
이지훈·아야네 딸 “피부에 빨간 발진”…희귀병인 줄 알았는데 ‘이 병’, 뭐길래? 가수 겸 뮤지컬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이 농가진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2주 전부터 딸 피부에 두드러기,… 이지원 기자 2025-03-06
하하-별 6세 막내딸 ‘이 희귀병’ 완치...근육 약해지고 마비 증상, 어떻길래? 가수 별이 막내딸 송이의 유치원 수료식을 축하했다. 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송이 유치원 6세반 수료식. 졸업이 아니라 수료지만… 최지혜기자 2025-03-05
5살배기 “소변서 달콤한 냄새”…음식 맘대로 못 먹는 ‘이 병’ 때문? 소변에서 메이플 시럽 냄새가 나는 희귀병을 앓는 5세 소녀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샤이엔… 최지혜기자 2025-03-04
“평생 헌혈 1173번”…‘희귀 항체’ 덕에 아기 240만 명 살린 남성 별세 세계에서 헌혈을 가장 많이 한 사람 중 한 명이자, 자신의 혈장 속 희귀 항체로 240만 명의 아기를 살린… 지해미 기자 2025-03-04
“독감 걸린 美 어린이 9명, 뇌 썩는 합병증으로 사망” 올 겨울 미국에서 독감에 걸린 어린이 9명이 발작, 섬망 및 사망을 유발하는 희귀한 뇌 질환에 걸려 숨졌다. 2024~2025년 시즌에 독감으로… 박주현 기자 2025-03-04
불안 증상이라더니 갑상선 수질암 진단받은 女, 무슨 사연? 불안으로 인한 증상이라던 가슴 통증이 뒤늦게 암이었던 것으로 밝혀지며 몸에 큰 흉터가 남은 여성이 당당하게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지해미 기자 2025-03-04
“이게 가능해?”…질 입구 없는 10대女 2.8kg 남아 ‘출산’, 어떻게? 질 구멍이 없는 10대 소녀가 구강성교를 통해 임신하게 됐다고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내륙국인 레소토 출신의 15세 소녀가… 박주현 기자 2025-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