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분 더 걸으면 사망률 10%↓ 매일 20~40분 걷는 노인은 사망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훈병원의 피터 코키노스 박사 팀은 70~92세… 이수진 기자 2009-09-01
‘고용 불안’ 직장인 건강악화 주범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고용상태가 불안정한 직장인이 실직 상태에 있는 사람보다 건강이 더 나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미국… 박양명 기자 2009-08-29
신종플루 3번째 사망자 발생 국내에서 신종플루 3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폐렴 증세로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 실려온 67세 김모 노인이… 소수정 기자 2009-08-27
남성 골다공증 환자 5년간 1.8배 증가 남성 골다공증 환자가 매년 10% 이상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5년간 골다공증 환자를 분석한 결과 2004년… 소수정 기자 2009-08-26
혈압 10 높아질수록 머리 7% 나빠져 중년에 혈압이 높을수록 인지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러배마 대학 게오르글로스 치브굴리스 교수 팀은 45세 이상 중년… 김혜민 기자 2009-08-26
흡연자 차의 니코틴, 술집의 1.5배 금연 운동이 이제 운전석으로 향하고 있다. 운전하며 피우는 담배가 옆 사람에게 심각한 간접흡연 피해를 입힌다는 증거가 나왔기 때문이다.… 박양명 기자 2009-08-26
조산아, 골다공증 위험 높아 저체중으로 태어난 조산아는 어른이 된 뒤 골밀도가 낮아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핀란드 국립보건 및 복지… 박양명 기자 2009-08-26
담배피우는 남편, 반찬투정 하기 쉬워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음식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맛을 느끼는 혀의 심상유두가 망가지기 때문이다. 그리스 아리스토텔레스… 박양명 기자 200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