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뇌출혈 연령대 안 가린다 25일 밤 8시 40분쯤 한양대병원 응급실에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중 두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30대 여성이 의식을 잃은… 최승식 기자 2010-01-26
폐암 환자도 금연하면 생존율 ↑ “폐암 초기입니다.” 청천벽력과 같은 암 선고를 들었다고 폐암의 가장 큰 원인인 담배를 자포자기로 피워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박양명 기자 2010-01-22
많이 먹는 소금, 심장병엔 ‘맹독’ 하루에 소금을 찻숟가락 절반(3g) 정도만 덜 먹어도 심장병 위험이 뚝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연구진은… 김나은 기자 2010-01-21
어릴 때 상처, 폐암으로 치닫는다 어린 시절 불행한 일을 겪은 사람은 훗날 폐암에 걸리거나 폐암으로 일찍 사망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어릴 때의… 박양명 기자 2010-01-20
형제자매 관계 좋으면 ‘인기남녀’ 된다 어릴 때 언니, 오빠, 동생에게서 받는 영향은 부모에게서 받는 영향만큼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부모가 식탁 예절이나 회사에서 행동법… 박양명 기자 2010-01-19
금연하면 당뇨 위험 ↑… "운동 필수" 담배를 끊으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도 함께 높아지기 때문에 금연 시 운동이 필수임을 알려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연구진은… 김혜민 기자 2010-01-17
와인-막걸리만 보약? 맥주도 건강음료! 와인과 막걸리를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뉴스는 많지만 맥주가 몸에 좋다는 기사는 찾아보기 힘들다. 과연 어떨까? 의학적으로는 맥주도… 강경훈 기자 2010-01-17
어릴 때 잃은 폐 건강, 어른 돼도 문제 어릴 때 한번 손상된 경력이 있는 폐는 완전 회복되기 어려워 성인이 돼서도 호흡곤란이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10-01-16
절제도, 탈선도 친구따라 하게 된다 담배를 끊었는데 옆 사람이 담배를 피우면 너무 피우고 싶다. 살빼기로 결심했는데 친구가 먹는 것을 보면 나도 먹고 싶다.… 박양명 기자 2010-01-16
치아 임플란트 주변 뼈 물러진다 임플란트 시술로 삶의 다섯 가지 즐거움 가운데 으뜸이라는 먹는 즐거움을 되찾았다는 사람이 흔하다. 그러나 임플란트가 잘 됐더라도 인공치아를… 박양명 기자 2010-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