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많은 어린이 폐기능 떨어져 똑같이 공기가 오염된 지역에 살아도 집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어린이들이 그렇지 않은 어린이들보다 폐기능이 약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박도영 기자 2011-06-26
담배회사, 흑인 청소년 겨냥 옛날식 판촉 담배회사들이 담배 판촉을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 주 흑인 밀집지역에 박하 향 담배인 ‘멘솔’의담배 값을 집중적으로 낮추고 광고를 늘리는… 황숙영 기자 2011-06-25
“외과 수술 받는다구요? 담배 끊어보세요” 아이가 병원에서 외과 수술을 받게 됐다면 이 때가 그동안 아이를 피해 담배를 피워온 부모가 금연을 시도할 좋은 계기가… 황숙영 기자 2011-06-24
니코틴 투여해서 체중 줄인다 담배를 피우면 기분이 좋아지는 뇌의 보상중추만이 아니라 식욕을 억제하는 뇌의 시상하부도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 의대의… 박도영 기자 2011-06-11
“이해 얽힌 학술발표, 환자 오도한다” 저널의 학술발표라도 연구자가 제약 산업과 긴밀히 연결돼 있으면 사실상 특정 약품을 선전하고 부작용을 과소평가하는 결과를 낳지만 논문저자들이 가진… 손인규 기자 2011-06-10
스트레스 받으면 여자는 더 신중해진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도박이나 복권을 사는 것처럼 결과가 불확실한 '모험적 의사결정'을 할 때 남녀의 행태가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남자는… 박도영 기자 2011-06-05
휴대전화, 문자나 핸즈프리로 쓰세요 세계보건기구(WHO)가 휴대폰 사용이 뇌종양의 위험을 높인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고 CNN 등이 지난 31일 보도했다.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의 조나단 사메트… 손인규 기자 2011-06-01
흡연자 90%, “금연구역 설정 동의” 흡연자 대부분이 담배규제정책에는 동의하지만 담배 가격이나 담뱃갑의 경고 문구, 흡연 금지 구역지정 등이 금연 결심에 큰 영향을 미치지… 박도영 기자 2011-05-31
젊은 여자, 남자보다 담배 못 끊는 까닭 여자가 남자보다 담배 끊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실제 금연 성공률은 더 낮고 나이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에 비해 담배를… 박양명 기자 2011-05-31
50세 이상 68%, 만성폐쇄성폐질환 흡연율이 줄어들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도 줄어들고 50세 이상 3명 중 2명이 COPD 환자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COPD는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불렸지만… 박양명 기자 2011-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