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약한 남성, “햇볕 많이 쬐라” 심장병이 있으면 심한 호흡 곤란증이나 심장 부근의 통증, 현기증, 불규칙 맥박, 청색증, 각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권순일 기자 2017-03-23
간접흡연, 유방암 위험도 높인다 흡연은 담배 연기가 직접 닿는 입안, 후두, 기관지, 폐에만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상관없을 것 같아 보이는… 권순일 기자 2017-03-22
젊을 때 비만한 사람, 나이 들어 간질환 확률↑(연구) 젊은 시절에 체질량지수(BMI)가 높았던 사람은 나이가 들어 심한 간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대학병원 연구팀이… 권오현 기자 2017-03-22
불규칙한 맥박 심방 세동, “금주·금연은 필수” 심방 세동이란 맥박이 분당 400~600회(정상은 평균 60~180회)로 미세하면서도 매우 빠르게, 즉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 질환의 일종이다. 초기엔 가슴이… 권오현 기자 2017-03-20
춘분 전후 일교차 "중년 직장인, 뇌졸중 주의" 춘분(春分)은 24절기의 하나로 밤과 낮의 길이가 거의 같아져 완연한 봄이 왔음을 의미한다. 오늘(3월 21일)이 바로 춘분이다. 이날 아침… 김용 기자 2017-03-20
성적 매력을 떨어뜨리는 요인 12가지 성적 매력을 높이는 데는 개와 함께 산책하기, 좋은 음악 연주하기, 재미있는 농담 하기 등 쉬운 방법이 있다. 반면,… 김용 기자 2017-03-16
취업하면 1년 뒤 체중증가 위험 29%↓(연구) 금연하거나 건강검진을 받거나 취업을 하는 것은 1년 뒤 체중 증가 위험을 낮추는 요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취업은 1년… 김용 기자 2017-03-15
달걀, 건포도...탈모 막는 3가지 식품군 탈모의 원인은 가족력 등의 유전적인 요소가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후천적인 요인으로도 생길 수 있는 것이… 권순일 기자 2017-03-15
쌍둥이 중 잠 부족한 쪽, 더 잘 아프다 꿀잠은 질병을 예방하는 최고의 비법이다. 환절기에 감기로 고생하지 않으려면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필요하다. 최근 쌍둥이 연구를 통해 잠이… 문세영 기자 2017-03-15
남녀 비교 "여성은 신체구조상 음주-흡연에 취약" 여성이 남성에 비해 음주나 흡연에 약하고 몸에 더욱 해로운 과학적인 이유가 나왔다. 똑같이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더라도 여성이… 김용 기자 2017-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