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은 더 건강하게...신년 계획 8 해마다 1월이면 많은 사람이 새로운 결심을 하지만 끝까지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의 경우 일주일이라도 계획을… 권순일 기자 2018-01-01
새해 금연 성공 노하우 5 담배가 몸에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하지만 흡연자들이 담배를 끊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흡연자들은 '스트레스가 쌓여서',… 송영두 기자 2017-12-31
말라도 뚱뚱해도 수족냉증 온다 겨울이면 찬 손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수족냉증이 있으면 여름에도 손발이 차지만 특히 겨울철에 심해진다. 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문세영 기자 2017-12-28
잘 깨지는 손톱...뼈 건강 적신호 4 골다공증은 노인질환으로 인식돼 젊은 사람들의 관심 밖 문제가 되곤 한다. 하지만 뼈 건강은 노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엉덩이, 척추,… 문세영 기자 2017-12-28
영화에 흡연 경고 문구라니... 중절모에 나비넥타이, 그리고 타들어가는 담배는 영국의 전설적 총리 윈스턴 처칠의 트레이드 마크다. 최근 영국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처칠의… 이용재 기자 2017-12-27
과음부터 질병까지...구토 원인 다양 먹은 음식을 토해내는 '구토'는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다. 구토를 하는 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다. 뇌의 한 부분인 연수가… 문세영 기자 2017-12-27
금연 보조제, 효과 없다 (연구) 니코틴 패치와 같은 약물 치료가 금연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 연구진이 가장 많이… 도강호 기자 2017-12-25
전자담배, 비염-아토피 발병률 높여 (연구) 전자담배 사용자는 알레르기 비염과 아토피 피부염 발병률이 비사용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최윤선 교수팀이 2015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문세영 기자 2017-12-25
젊어서 흰머리 나는 이유 7 나이가 들어가면서 머리 색깔이 변해가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하지만 흰머리(백모)는 인생의 어느 때나 나타날 수 있다. 20대는 물론… 권순일 기자 2017-12-23
사과와 토마토, 흡연 손상 고쳐 (연구) 하루에 사과 3개나 토마토 2개 정도를 먹으면 폐의 노화를 지연시키고 흡연으로 인한 손상을 정상 상태로 고칠 수 있다는… 권순일 기자 2017-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