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고 우울증 안 오는 거 아녜요" 인기 아이돌 멤버가 사망했다. 심한 우울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것이란 추정이다. 겉으로 봐선 도통 알기 힘든 우울증, 그… 문세영 기자 2017-12-20
추위에 언 몸...동상과 동창의 차이는? 겨울철에는 빙판길 낙상, 스키 부상 등으로 응급실 방문 환자가 늘어난다. 체온이 떨어지면서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문세영 기자 2017-12-13
골초 노인에게 전자담배 구세주 될까?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둘러싼 논쟁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보통 담배에 비해 유해물질이 덜 나온다는 입장과 일반적인 흡연에서 발생하지 않는 독특한… 이용재 기자 2017-12-11
교육 많이 받을수록 치매 감소 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영국 케임브리지… 권순일 기자 2017-12-08
당신의 심장 상태 알 수 있는 지표 5 심장은 우리 몸의 엔진과 같은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심장 건강을 점검하기 위해서는 혈액 검사를 일반적으로 실시한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17-12-06
심장마비 초래하는 뜻밖의 원인 4 심장마비는 심장의 기능이 갑자기 멈추는 것을 말한다. 이런 심장마비의 원인으로는 비만, 당뇨병, 고혈압뿐만 아니라 흡연과 오래 앉아 있는… 권순일 기자 2017-12-05
청력 손상 막는 간단한 방법 5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청력 손실로 고생하는 사람이 전 세계적으로 3억 6000여만 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어린이도 3200여만 명이나 포함돼… 권순일 기자 2017-12-05
흡연, 폐 세포 10년 일찍 죽는다 담배 안에는 4000여 가지의 유해물질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담배는 폐암뿐만 아니라 후두암, 구강암, 위암 등 각종 암의… 권순일 기자 2017-12-04
노인의 20%, 무릎 쑤시는 '골관절염' 환자 국내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2명 이상은 골관절염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비만, 고콜레스테롤혈증 등에 해당하면 고위험군이다.… 문세영 기자 2017-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