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모두 위암... "찌개를 같이 떠먹었어요"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2015년에만 2만 9207건이나 발생해 전체 암(21만 4701건)의 13.6%를 차지하고 있다(국가암등록통계). 환자 수가… 김용 기자 2018-12-27
의사들이 권하는 새해 수칙 10 가지 적금을 들 것, 여행을 떠날 것, 악기를 배울 것... 새해 계획을 세우는 중이라면 참고하자. 미국의 '타임'이 미국 의사… 이용재 기자 2018-12-24
성관계가 위험요인이 될 수 있는 암 7가지 암 발생에는 다양한 위험요인이 작용한다. 암의 위험요인은 암에 걸릴 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 원인들이다. 대장암이나 위암 등은 음식… 김용 기자 2018-12-24
담뱃갑 경고 그림, 2년 만에 전면 교체 2016년 12월 처음 적용된 담뱃값 경고 그림이 2년 만에 교체된다. 새로운 경고 문구가 표시된 담배는 2019년 1월 말… 맹미선 기자 2018-12-24
"전자 담배도 결국 담배" 금연 광고 '흡연 노예' 편 공개 보건복지부가 오는 21일부터 2018년도 세 번째 금연 광고를 공개한다. 복지부 3차 금연 광고의 주제는 '흡연 노예'다. 복지부는 "흡연자… 맹미선 기자 2018-12-20
국민 10명 중 8명, 만성 질환으로 사망 우리나라 사망 원인의 80.8%가 암, 심장 질환, 당뇨병 등 비감염성 만성 질환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20일 "우리나라의 만성… 맹미선 기자 2018-12-20
내년부터 '6대 국가암검진'... 폐암 검진 추가된다 2019년 7월부터 국가 암 검진 사업에 폐암 검진이 새로 도입된다. 보건복지부는 19일 국가암관리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맹미선 기자 2018-12-19
스마트폰 오래 하는 사람, 비만 위험 높다 6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은 비만이 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신지형 박사팀이 한국미디어패널조사를 바탕으로 미디어 이용… 연희진 기자 2018-12-18
폐암 환자의 눈물 "돈 없어 치료 포기합니다" 폐암의 사망률이 높은 것은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3기, 4기에 진단되는 환자가 많다.… 김용 기자 2018-12-17
강추위에 뇌졸중 주의보..여성만의 위험요인은? 매서운 추위가 다시 찾아왔다. 두터운 방한복을 입어도 냉기가 스며드는 강추위다. 겨울철에 조심해야 할 질환이 바로 뇌졸중이다. 추운 곳에서… 김용 기자 201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