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갑 경고 그림, 2년 만에 전면 교체 2016년 12월 처음 적용된 담뱃값 경고 그림이 2년 만에 교체된다. 새로운 경고 문구가 표시된 담배는 2019년 1월 말… 맹미선 기자 2018-12-24
"전자 담배도 결국 담배" 금연 광고 '흡연 노예' 편 공개 보건복지부가 오는 21일부터 2018년도 세 번째 금연 광고를 공개한다. 복지부 3차 금연 광고의 주제는 '흡연 노예'다. 복지부는 "흡연자… 맹미선 기자 2018-12-20
국민 10명 중 8명, 만성 질환으로 사망 우리나라 사망 원인의 80.8%가 암, 심장 질환, 당뇨병 등 비감염성 만성 질환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20일 "우리나라의 만성… 맹미선 기자 2018-12-20
내년부터 '6대 국가암검진'... 폐암 검진 추가된다 2019년 7월부터 국가 암 검진 사업에 폐암 검진이 새로 도입된다. 보건복지부는 19일 국가암관리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맹미선 기자 2018-12-19
스마트폰 오래 하는 사람, 비만 위험 높다 6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은 비만이 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신지형 박사팀이 한국미디어패널조사를 바탕으로 미디어 이용… 연희진 기자 2018-12-18
폐암 환자의 눈물 "돈 없어 치료 포기합니다" 폐암의 사망률이 높은 것은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3기, 4기에 진단되는 환자가 많다.… 김용 기자 2018-12-17
강추위에 뇌졸중 주의보..여성만의 위험요인은? 매서운 추위가 다시 찾아왔다. 두터운 방한복을 입어도 냉기가 스며드는 강추위다. 겨울철에 조심해야 할 질환이 바로 뇌졸중이다. 추운 곳에서… 김용 기자 2018-12-14
청력 손상 입은 독거노인, 사망 위험 증가 (연구) 청력 손상은 때 이른 죽음을 불러올 수 있다. 급속하게 건강 상태가 나빠지거나 불의의 사고를 당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용재 기자 2018-12-13
'컹컹' 대는 기침, 쉰 목소리…겨울철 후두염 기승 목을 많이 쓰지 않았는데 목이 쉬었다면 후두염의 징조다. 겨울철에는 실내 실외 기온차가 커져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고, 공기가 건조해… 연희진 기자 2018-12-13
암 환자가 반려동물을 키워도 될까?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면 정서적으로 의지가 된다는 사람이 많다. 반려동물의 의미도 가족, 친구와 같은 존재라는 뜻이다. 개나 고양이 등을… 김용 기자 2018-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