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찌면 건강에 나쁜데...담배 끊으면 체중이 늘까? 일부 흡연자 가운데 담배를 끊으면 체중이 늘까봐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 담배를 계속 피우는 것은 '체중 관리' 때문이라고 자기… 김용 기자 2019-08-29
낙천적인 사람은 과연 장수할까(연구) 짐작대로 인생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들이 오래 산다. 미국 보스턴 대학교 의대의 연구에 따르면 낙관적인 사람들은 오래, 그것도 85세… 이용재 기자 2019-08-28
반려견 키우면 심혈관 질환 위험 ↓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는 사람들이 심혈관 질환이나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는 그간 심심치 않게 나왔다. 그렇다면 어떤 반려동물인지에… 이용재 기자 2019-08-28
전자담배, 건강에 더 나쁜 이유 "80%가 일반담배도 피워" 전자담배 사용자 10명 중 8명이 일반담배도 함께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가지 이상의 담배를 피우는 중복사용자는 담배 사용량이 많아… 김용 기자 2019-08-22
항생제 많이 복용할수록 대장암 위험 ↑(연구) 특정 항생제를 여러 차례 혹은 장기간에 걸쳐 복용할수록 대장암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 홉킨스 킴멜… 권순일 기자 2019-08-22
온몸에 퍼진 혈관을 지키려면.. "혼자 하는 운동이 좋아요" 혈액이 지나가는 통로인 혈관(핏줄)은 온몸 건강과 직결된다. 머리카락, 손발톱 정도를 제외하곤 혈관이 퍼져있지 않은 곳이 없다. 혈관의 한… 김용 기자 2019-08-20
얼굴부터 오는 노화, 눈 건강...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요즘 남성도 양산을 쓰고 다니는 사람이 늘고 있다. 건강을 위해선 바람직한 현상이다. 햇빛을 하루 20~30분 정도 쬐면 비타민… 김용 기자 2019-08-19
자기도취형, 심장병 위험…성격과 건강의 관계 성격에 따라 신체건강도 달라진다. 성격이 신체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뜻이다. 성격별로 건강관리 방식에 차이가 있고, 스트레스 수치로 벌어지는 차이도… 권순일 기자 2019-08-17
장수의 비결, 사과에 차 한 잔(연구) 사과나 차처럼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식품을 자주 먹는 사람들은 암이나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플라보노이드는… 이용재 기자 2019-08-16
식전과 식후 운동 중 더 좋은 것은? "계단 오르세요" 운동을 시작하려 할 때 고민 중의 하나가 "식전, 식후"일 것이다. 결론적으로 얘기해 '당뇨병 대란'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식사후 운동이… 김용 기자 20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