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못 맞추면 키스 하나마나 남자는 키스만 해도 ‘사랑 호르몬’이 쏟아져 나오지만, 여성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라파옛대학교 웬디 힐 교수… 정은지 기자 2009-02-09
양손잡이, 임신능력 떨어진다 양손을 자유자재로 쓰는 양손잡이 부부들은 임신에 시간이 더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아르후스 대학 주 진량 박사는… 김미영 기자 2009-02-05
잠 못드는 밤, 느는 건 뱃살뿐 수면 시간이 짧을수록 허리둘레가 굵어지면서 비만도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아주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대중 교수는 2001년, 2005년 질병관리본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강경훈 기자 2009-02-03
임신부 하지불안증후군은 호르몬 탓 임신에 따른 성 호르몬 변화가 하지불안 증후군에 걸릴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불안 증후군은 다리에 불편한 감각… 이수진 기자 2009-02-02
성호르몬 많은 여자, 바람기 다분 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은 여성은 바람기가 다분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주립대 심리학과 박사 과정 크리스티나 듀란티는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정은지 기자 2009-01-31
숲이 우울증을 치료해 준다 똑 같은 우울증 치료라도 병원에서가 아니라 숲 속에서 하면 치료 효과가 훨씬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대의대 서울백병원… 정은지 기자 2009-01-29
호르몬수치로 폐경시기 예측 【미국 미시간주 애나버】 중년 이후에 임신하는 여성에게는 생물학적 시계와 폐경 및 불임 시기의 관련성를 예측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코메디닷컴 2009-01-28
젊어 성행위 많을수록 전립선암 ↑ 2, 30대에 성생활을 많이 즐기는 남성일수록 나이가 들어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노팅엄대 폴리세니… 권병준 기자 2009-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