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는 유전자가 다르다” 위험한 투자를 잘하는 사람은 특정 유전자 변이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의 노스웨스턴대 조아 치아오 박사팀이 남녀 65명을… 정은지 기자 2009-02-15
사랑은 냄새에서 시작한다 올 밸런타인 데이에 상대방을 사랑에 빠뜨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랑에 대한 연구 전문가들은 인간이 사랑에 빠지는 세 가지… 정은지 기자 2009-02-13
주 5~6시간 걸으면 대장암 25% ↓ 걷기만 해도 대장암 위험이 4분의 1이나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과대학 캐슬린 월린 박사 팀은 1984년부터… 소수정 기자 2009-02-13
여자만 얼굴에 성격이 드러난다 한국에선 ‘생긴 대로 산다’고 표현하고, 미국에선 ‘얼굴은 마음의 창’이라고 하지만, 정말 얼굴로 사람의 성격을 읽을 수 있는 것일까?… 소수정 기자 2009-02-12
분위기 못 맞추면 키스 하나마나 남자는 키스만 해도 ‘사랑 호르몬’이 쏟아져 나오지만, 여성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라파옛대학교 웬디 힐 교수… 정은지 기자 2009-02-09
양손잡이, 임신능력 떨어진다 양손을 자유자재로 쓰는 양손잡이 부부들은 임신에 시간이 더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아르후스 대학 주 진량 박사는… 김미영 기자 2009-02-05
잠 못드는 밤, 느는 건 뱃살뿐 수면 시간이 짧을수록 허리둘레가 굵어지면서 비만도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아주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대중 교수는 2001년, 2005년 질병관리본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강경훈 기자 2009-02-03
임신부 하지불안증후군은 호르몬 탓 임신에 따른 성 호르몬 변화가 하지불안 증후군에 걸릴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불안 증후군은 다리에 불편한 감각… 이수진 기자 2009-02-02
성호르몬 많은 여자, 바람기 다분 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은 여성은 바람기가 다분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주립대 심리학과 박사 과정 크리스티나 듀란티는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정은지 기자 2009-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