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이전 학대, 우울증 쉽게 생긴다 다섯 살이 되기 전 학대받거나 버려진 어린이는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 단테 치켓티 교수팀은 저소득층… 최승식 기자 2010-02-08
식물에서 여성 성호르몬 처음 발견 여성의 성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황체 호르몬)이 식물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지금까지 이 여성 호르몬은 동물에서만 분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의 자궁에서 분비되는… 손인규 기자 2010-02-08
눈치 살피는 아이, 보듬어주면 더 잘 큰다 스트레스를 잘 받고 눈치를 살피는 아이는 키우기 힘들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이런 아이일수록 좋은 가정환경만 갖춰지면 다른… 김혜민 기자 2010-02-08
인공수정 아이, 생식력 떨어진다? 남성불임인 경우에 난자에 정자를 직접 주입하는 정자직접주입법(ICSI)으로 태어난 아이는 아빠와 마찬가지로 생식력에 문제를 겪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10-02-08
‘행복호르몬’ 많을수록 사회적 지위 높다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많이 나오는 사람일수록 사회적 지위가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도파민은 뇌 세포 사이… 박양명 기자 2010-02-07
히틀러는 독한 냄새의 ‘뿡뿡대장’이었다 나치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는 늘 배에 가스가 차서 신경흥분제의 일종인 스트리크닌 주사를 맞고 지독한 방귀를 연신 뿜어냈던 것으로… 최승식 기자 2010-02-07
여배우 흉터 남긴 핫팩, 맨살 대면 ‘위험’ 날씨가 풀렸다 추웠다 반복하면서 뜨거운 열을 내는 휴대용 핫팩을 찾는 사람이 여전히 많지만 최고온도에 대한 규제가 없어 많은… 최승식 기자 2010-02-06
비만 소년, 사춘기 늦게 겪는다 비만인 소녀들이 사춘기를 빨리 겪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비만인 소년들은 사춘기가 늦게 찾아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 대학교… 김나은 기자 2010-02-04
탈모? 스트레스 탓하지 마세요 미국 결혼자의 40%이상이 남편이 대머리일 바에 차라리 뚱뚱한 것이 낫다고 생각하며, 45%는 적어지고 가늘어지는 머리숱을 감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김나은 기자 2010-02-03
60대, 잠 없어도 20대보다 덜 피곤해 60대 노인은 20대보다 거의 1시간을 덜 자고도 낮에 덜 졸리는 등 실제로 20대 젊은 사람보다 잠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김혜민 기자 2010-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