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호르몬’ 많을수록 사회적 지위 높다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많이 나오는 사람일수록 사회적 지위가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도파민은 뇌 세포 사이… 박양명 기자 2010-02-07
히틀러는 독한 냄새의 ‘뿡뿡대장’이었다 나치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는 늘 배에 가스가 차서 신경흥분제의 일종인 스트리크닌 주사를 맞고 지독한 방귀를 연신 뿜어냈던 것으로… 최승식 기자 2010-02-07
여배우 흉터 남긴 핫팩, 맨살 대면 ‘위험’ 날씨가 풀렸다 추웠다 반복하면서 뜨거운 열을 내는 휴대용 핫팩을 찾는 사람이 여전히 많지만 최고온도에 대한 규제가 없어 많은… 최승식 기자 2010-02-06
비만 소년, 사춘기 늦게 겪는다 비만인 소녀들이 사춘기를 빨리 겪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비만인 소년들은 사춘기가 늦게 찾아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 대학교… 김나은 기자 2010-02-04
탈모? 스트레스 탓하지 마세요 미국 결혼자의 40%이상이 남편이 대머리일 바에 차라리 뚱뚱한 것이 낫다고 생각하며, 45%는 적어지고 가늘어지는 머리숱을 감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김나은 기자 2010-02-03
60대, 잠 없어도 20대보다 덜 피곤해 60대 노인은 20대보다 거의 1시간을 덜 자고도 낮에 덜 졸리는 등 실제로 20대 젊은 사람보다 잠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김혜민 기자 2010-02-02
손뼉 마주쳐야 소리나듯...섹스리스 벗어나기 등 돌리고 자는 남편 어떻게 예전처럼 바꾸나? 아줌마가 분명한 아내 어떻게 신혼기분처럼 안을 수 있을까? 식은 커피처럼 돼버린… 최승식 기자 2010-01-30
산모, 우울증약 복용하면 모유 ‘찔끔’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산모는 모유가 잘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신시내티대 넬슨 호스맨 박사팀이 431명의 산모를… 강경훈 기자 2010-01-29
집안 가구에 불임 화학물질 많다 집안 가구, 전자제품, 플라스틱 또는 카펫 등에 많이 쓰이는 내연제가 불임을 부르는 화학물질로서 임신율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손인규 기자 2010-01-27
갑상선질환 급증은 서양식 주거환경 탓? 집안의 소파와 카펫 같은 가구나 벽지에서 많이 나오는 환경 호르몬이 갑상선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우리나라에서도 갑상선… 손인규 기자 2010-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