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때 술마시면 훗날 유방질환 생긴다 10대 소녀들이 자주 술을 마시면 20대에 양성유방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고 훗날 유방암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양성유방질환은 유방에… 박양명 기자 2010-04-13
자다 일어나 화장실 갈 때 불 켜지 마세요 한밤 중에 잠에서 깨어 화장실에 갈 때는 불을 켜지 않는 것이 몸에 이로울 것같다. 자다 일어나 인공 빛을… 손인규 기자 2010-04-13
임신부 적당한 스트레스 태아엔 ‘약’ 임신 중에 스트레스는 피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적절한 스트레스는 태아의 두뇌 발달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 정세진 기자 2010-04-12
흔들비쭉이 노인은 스트레스 쌓였기 때문 노인 중에는 젊었을 때와 달리 걸핏하면 성을 내거나 심술을 부리는 ‘흔들비쭉이’가 적지 않다. 이들 노인에게 돌을 쉽게 던져서는… 손인규 기자 2010-04-11
여자가 알아야할 남성에 대한 편견 8가지 여성이 남자보다 감정에 예민하다는 것이나 남자가 여자보다 외로움을 덜 탄다는 것은 진실일까? 지금까지 과학자들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편견에 불과할… 손인규 기자 2010-04-11
유방 통증 있다고 암이라 속단 마세요 최근 코메디닷컴에 유방에 찌릿찌릿한 통증을 호소하는 한 젊은 여성의 상담 글이 있었다. 일상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지만 유방암이… 정세진 기자 2010-04-10
미 FDA, 항균 트리클로산 안전성 재검토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항균 손세정제 항균비누 치약 화장품 옷 장난감 등에 흔하게 들어있는 트리클로산이 호르몬 교란과 부작용 가능성이 있어… 이진영 기자 2010-04-09
칼로리 산수 너무하면 오히려 살 찐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섭취 칼로리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많이 불러내게 돼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몸 상태가 되기… 김혜민 기자 2010-04-09
“오늘은 2위, 내일은 최고 안과병원 만들 것” 봄볕이 좋은 4월 첫날 오후 인천 한길안과병원 직원들은 깜짝 간식 선물에 즐거운 소리를 질렀다. 조범진 병원장(사진)이 직원들이 먹을… 소수정 기자 2010-04-07
갑상선 이상 있는 젊은이 뇌졸중 부른다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가 지나친 사람은 젊은 나이에 뇌졸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항상 주의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만… 김혜민 기자 201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