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호르몬, 남자의 감수성도 높인다 출산 때 진통을 유도하고 태아와의 유대감을 높여주는 일명 ‘사랑호르몬’ 옥시토신이 남성의 감수성도 풍부하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정세진 기자 2010-04-30
중년 남성, 운동하면 남성호르몬 ↑ 중년의 남성이 꾸준히 운동하면 심장병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밤이 즐거워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운동이 남성호르몬 분비를 증가시켜 밤을 활기차게… 김혜민 기자 2010-04-25
“울다 잠들겠지”… 아기 내버려두면 뇌에 문제 우는 아기를 달래는 일은 진땀 빼는 일이다. 어떤 아기는 그냥 내버려두면 지쳐서 잠이 든다. 그렇다면 아기가 울 때… 손인규 기자 2010-04-25
“벌써”… 침실서 고개 숙이는 남성, 유전 탓 남성은 ‘시간’ 때문에 침실의 패배자로 의기소침하곤 한다. 이것이 빌미가 돼 ‘뜨거운 사랑’이 깨질 수도 있다. 그러나 성생활 때… 김혜민 기자 2010-04-25
50세까지 체중 일정해야 유방암 위험 줄어 20세 이후 젊은 나이에 지속적으로 살이 찌는 여성이라면 폐경기 이후 유방암을 겪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세 이후… 김혜민 기자 2010-04-22
임신 중 기름진 음식 안돼? 손녀도 유방암 위험 임신 중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즐기는 여성은 자기 유방암 위험이 높아질 뿐 아니라 딸과 외손녀에게까지 그 위험을 물려준다는… 박양명 기자 2010-04-21
수면안대-귀마개, 수면장애 이길 최고 자장가 수면장애를 겪는 중환자실의 환자들이 수면안대와 귀마개를 착용하면 더 깊고 편안하게 잘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안대와 귀마개가 다른… 최승식 기자 2010-04-18
“염증성 장염, 스트레스가 주범이었다” 스트레스가 염증성 장염의 주원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염증성 장염은 특별한 미생물 감염 없이 배탈이 나서 복통을 호소하고… 정세진 기자 2010-04-18
[18일 비만의 날] 허리둘레 10% 늘면 사망1.5배 우리나라에서 머지 않은 과거에 적당히 살이 찐 몸은 부의 상징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살이 찐 사람은 건강관리도 하지 못하는… 손인규 기자 2010-04-16
밤에 잘 자려면 낮에 해바라기 해야 인생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잠이 중요하다는 말은 이제 상식 중의 상식이다. 그럼에도 계속 잠에 대한 정보가 쏟아지는 것은… 손인규 기자 2010-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