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임기 女에게 흔한 ‘이 증상’⋯방치하면 심근경색 위험 높아진다? 과거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으로 불렸던 다내분비 대사성 난소증후군(PMOS)이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포함한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therosclerotic cardiovascular disease, ASCVD)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지해미 기자 2026-07-23
“신체 나이 젋어진다”… 문화 생활을 놓치면 안 되는 이유 영화관이나 박물관, 공연장을 자주 찾는 사람일수록 신체 기능을 반영하는 생리적 나이가 더 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문화생활이… 지해미 기자 2026-07-20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올빼미형’...뱃살 더 많이 나온다 늦게 잠자리에 들고 늦게 일어나는 이른바 ‘올빼미형’ 여성은 아침형이나 중간형 여성보다 체지방과 복부지방 비율이 높고 대사 건강 지표도… 지해미 기자 2026-07-19
“살 빠지고 질병 위험 낮아졌다”… ‘이 과일’ 슈퍼푸드로 불리는 이유 여름을 맞아 식단 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이 늘고 있다. 체중 감량뿐 아니라 건강까지 함께 챙기고 싶다면 아보카도를 식단에… 지해미 기자 2026-07-17
출산 후 3년 이내 ‘이 암’ 진단받은 女⋯“종양 더 공격적인 형태” 출산 후 3년 이내, 특히 첫 1년 안에 진단된 유방암은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의 유방암보다 생물학적으로 더 공격적인… 지해미 기자 2026-07-17
장수비결, 식단만이 아니었다⋯블루존 주민 ‘이 성격’ 달랐다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한 조건으로는 균형 잡힌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활발한 사회적 교류가 대표적으로 꼽힌다. 이 가운데 세계적인… 지해미 기자 2026-07-15
“난임 여성 계속 늘었다”… 출산 늦어진 탓? 전 세계적으로 출산 연령이 늦어지는 가운데 35~49세 여성의 난임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재 이… 지해미 기자 2026-07-14
“남성은 콩, 여성은 브로콜리”…성별 따라 심장에 유익한 채소 다르다 20대에 남성은 콩류를, 여성은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먹을수록 심혈관 및 대사질환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해미 기자 2026-07-12
당뇨 합병증, 눈·콩팥만 아니다…4명 중 1명 ‘청력 손실’ 당뇨병 환자 4명 중 1명은 일상적인 의사소통에 영향을 줄 정도의 청력 손실을 겪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지해미 기자 2026-07-12
“코골이 심한 男, 밤일도 시들?”… 수면무호흡 심할수록 남성 기능도 ‘뚝’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이 심할수록 남성의 발기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잠을 자는 동안 호흡 장애가 잦고 혈중… 지해미 기자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