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후 호르몬 치료받은 여성⋯치매 진단 가능성 낮아 폐경기 에스트로겐 단독 호르몬요법을 받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뇌 병리가 적고 치매 진단 가능성도… 지해미 기자 2026-08-26
몸 많이 움직이면 무조건 좋다?... 육체 노동은 치매 위험 20%↑ 운동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뇌 건강에도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몸을 많이 움직일수록 무조건 좋은걸까? 최근 연구에… 지해미 기자 2026-08-26
자녀 휴대폰 사용 혼냈는데… “부모가 더 문제”, 왜? 아이의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보다 부모의 스마트폰 사용 습관이 자녀의 언어 발달과 더 뚜렷한 관련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지해미 기자 2026-08-25
남성 대장암 위험 23% 높았다...많이 먹은 ‘이 성분’ 뭐길래? 음식을 통해 아질산염을 많이 섭취하는 남성은 대장암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여성에서는 뚜렷한… 지해미 기자 2026-08-24
“아직 20대인데 벌써?”...10명 중 8명에서 나타난 심혈관 위험 신호 미국의 젊은 성인 10명 중 약 8명이 심혈관·신장·대사 건강과 관련된 위험 요인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험 요인이… 지해미 기자 2026-08-24
생애 첫 1000일 설탕 덜 먹었더니⋯5가지 암 위험 낮아졌다 생애 첫 1000일 동안 설탕에 덜 노출된 사람은 수십 년 뒤 여러 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지해미 기자 2026-08-23
“30초씩 6번, ‘이렇게’ 운동하세요”… 90분 운동보다 더 낫다고? 짧은 시간이라도 강도를 높여 운동하면 적당한 강도로 오래 운동했을 때보다 몸에 더 큰 자극을 줄 수 있다는 연구… 지해미 기자 2026-08-22
“50세 넘고 잠 잘자면 100세 시대에 유리”… 더 오래 돈 번다고? 중년 이후 잠을 얼마나 오래, 얼마나 편안하게 자느냐가 앞으로 일할 수 있는 기간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대규모… 지해미 기자 2026-08-22
결혼하고 모임 나가면 더 천천히 늙는다? 사람들과 어울리고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몸의 노화 속도 및 수명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결혼이나… 지해미 기자 2026-08-17
90세 넘겼다고 안심은 금물⋯치매 위험 ‘이것’에 영향받는다? 치매 증상 없이 90세를 넘겼다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초고령층에서도 성별과 인종, 유전적 요인에 따라… 지해미 기자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