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cm 기생충이 이틀간 소변 막아...최대 크기 기생충 보기드문 사례 거대한 기생충에 감염된 사람이 소변을 보지 못해 응급실로 실려 왔다. 인도에 사는 35세 남성은 이틀 동안 소변을 볼… 김성훈 기자 2025-04-22
혹인 줄 알았는데…女 생식기 괴사에 사망까지, 무슨 병이길래 여성 외음부의 ‘살을 먹는(flesh eating)’ 매우 드문 병으로 숨진 사례가 발생했다. # 사례 1 : 첫 환자는 치골… 김성훈 기자 2025-04-21
"호텔 욕실에 곰팡이가"…신혼여행 후 심정지 올 뻔한 男, '이것' 감염 탓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떠났던 한 영국 남성이 호텔 내 위생 문제로 치명적인 세균에 감염돼 생명이 위태로워지는 일을 겪었다. 현재… 정은지 기자 2025-04-21
“집에서 포경수술을?”…생후 45일 아기 결국 사망, 무슨 일? 집에서 포경수술을 받다가 숨진 생후 45일된 아이 사건이 보도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페인 남부에서 태어난 지… 최지혜 기자 2025-04-21
갓난아기가 매독에?…美 위스콘신주 선천성 매독 15배 폭증 미국 위스콘신주의 선천성 매독 사례가 2019년에 비해 1450% 증가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위스콘신에서 발생한 선천성 매독 사례는… 박주현 기자 2025-04-20
“다래끼 아녔어?”…눈 퉁퉁 붓고 실명될 뻔한 20대男, 무슨 사연? 눈이 퉁퉁 붓는 증상을 다래끼로 착각해 시력까지 잃을 뻔한 20대 영국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에… 최지혜 기자 2025-04-18
‘이 원인’으로 2022년 세계 어린이 300만 명 이상 사망 2022년 전 세계 어린이 300만 명 이상이 항생제 내성(AMR) 관련 감염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산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한건필 기자 2025-04-17
"암 증상이었는데" 의사는 성병 의심"…결국 자궁경부암 말기, 무슨 일? 흔한 여성암의 주요 증상을 겪었음에도 의료진으로부터 성병(STI) 의심을 받으며 방치당한 끝에, 결국 자궁경부암 말기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5-04-17
“건강했는데”…30대女 ‘이 장기’ 망가져 3일 만에 숨져, 왜? 갑작스럽게 간부전을 겪고 3일 만에 사망한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건강했지만 작년… 최지혜 기자 2025-04-16
바다서 물놀이 한 70대 女…희귀 박테리아 감염으로 정강이 움푹, 무슨일? 스페인 발렌시아의 한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던 74세 이탈리아 여성이 항생제가 듣지 않는 피부 감염을 경험한 사례가 보고됐다. 원인은… 지해미 기자 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