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인 줄 알고 마셨다 사망”…치매 환자와 어린이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치매를 앓던 80대 영국 남성이 세탁세제를 우유로 착각해 차에 넣어 마신 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5-07-31
“청산가리 탄 쉐이크를 아내에게”…불륜 저지른 치과의사 살인 혐의, 법정서 전모 드러나 최소 4명 이상의 여성과 지속적인 불륜을 저지르는 가운데 재정적 압박에 시달리던 미국의 한 치과의사가 아내를 독극물로 살해한 혐의로… 정은지 기자 2025-07-29
“샤워해도 몸에서 악취가”…태어날 때부터 장이 밖으로 나온 ‘이 병’ 때문, 뭐길래? “아침마다 샤워를 해도 냄새가 가시지 않았다. 엄마가 ‘도대체 이 냄새가 뭐냐’며 걱정했다.” 태어날 때부터 복부가 완전히 형성되지 않아… 정은지 기자 2025-07-27
송필근 “‘이 질환’으로 장기 녹고 35kg 빠져”…패혈증으로 목숨 잃을 뻔했다고? 개그맨 송필근이 괴사성 췌장염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췌장이 녹아 죽어가던 순간 아내가 건넨 한… 이지원 기자 2025-07-26
요로 감염 후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증가…‘이 시기’ 가장 위험하다고? 흔한 질환으로 여겨지는 요로감염이 심장마비 및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감염 후… 지해미 기자 2025-07-26
우리의 간도 더위에 헉헉...간 보호하는 식품 10가지 요즘 같은 불볕더위는 피로, 스트레스와 함께 ‘침묵의 장기’인 간을 지치게 만든다. 간은 사람의 내장 중에서 가장 크고 많은… 권순일 기자 2025-07-25
스노클링 후 혼수상태 빠진 英 여성…‘이것’ 감염이 원인? 한 영국 여성이 가족과 찾은 해변에서 스노클링을 하다가 세균성 뇌막염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후 3일 만에 의식을 되찾았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7-23
제멋대로 약 먹은 고혈압·천식 50세男, 뇌수막염으로 죽을 뻔, 왜? 평소 고혈압과 천식을 앓는 미국 남성(50)은 천식약을 의사 처방과 달리 멋대로 사용하는 바람에, 약물 부작용으로 면역력이 뚝 떨어졌다.… 김영섭기자 2025-07-21
수탉에 쪼인 뒤 생긴 상처 하나…알고 보니 관절까지 찔렀다 스위스에 사는 한 20대 여성이 닭에게 무릎을 쪼인 후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관절 감염에 걸린 사례가… 지해미 기자 2025-07-20
소아 만성 복통 흔하지만, '이럴 땐' 병원 찾아야 어린 아이들이 호소하는 원인 모를 만성 복통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다. 통계에 따르면 4세에서 16세 사이 소아 10명 중… 김다정 기자 202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