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주사 찔러대”…그 간호사, 내 혈관 왜이리 못찾나? # 최근 건강검진을 받은 목동 사는 김현아(43세, 가명)씨는 그날 혈액검사를 받기 위해 간호사가 주사바늘을 5회나 헛찌른 것을 생각하면… 정은지 기자 2023-10-10
연예인도 못 피하는 새치...젊은 나이 ‘흰머리’ 왜 생기나 유명 연예인도 희끗희끗한 머리카락을 심심치않게 볼 수 있다. 최근 마약 투약 혐의로 논란인 배우 유아인이 지난달 드러낸 모습을… 최지혜기자 2023-10-10
"화상 흉터도 감쪽같이"...피부 이식도 이제 프린팅으로? 깊은 상처나 심한 화상 입은 환자들의 피부를 흉터 없이 대체할 '바이오 프린팅 피부‘가 생쥐와 돼지의 피부에 이식했을 때… 한건필 기자 2023-10-09
"클래식 콘서트장 관객들, 생리 현상 동기화된다" 클래식 콘서트 관객은 연주를 듣는 동안 호흡수, 심박수, 피부의 전기 전도도 등의 생리현상이 동기화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틱 리포츠(Scientific… 한건필 기자 2023-10-09
배에 만져지는 덩어리? 알수록 빨리 보이는 ‘간암 신호들’ 우리 몸의 해독작용을 담당하는 간은 에너지 관리와 면역작용 등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중요한 일을 하는… 정희은 기자 2023-10-08
2세 때 몸80% 불타 얼굴없는 아이..."19세에 경찰관 꿈 이뤄" 화재로 몸의 80%가 불에 타 비극적 사고를 겪은 한 미국 소년이 기적적으로 살아 남아 그가 되고 싶었던 경찰이… 정은지 기자 2023-10-08
'10초만에 감별'... 신체 기관이 보내는 질병신호들 신체는 이상이 생겼을 경우 여러 기관에서 비상신호를 보낸다. 특히 우리가 평소에 잘 관찰할 수 있는 기관들을 통해 미묘한… 정희은 기자 2023-10-07
돈, 메뉴판, 키오스크...만진 손 바로 씻으세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마스크 착용과 함께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감염 위협에 바짝 긴장했던 시대는… 김근정 기자 2023-10-07
할머니의 등긁이 생각에.. 요즘 나이 듦을 느끼는 경우 샤워도 오래 하면 안 좋다. 피부를 감싸는 천연 기름 막을 제거해 피부 세포가 손상될 수 있다.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비누 사용도 절제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10-06
"몸무게 아닌 물무게?"...갑자기 체중 느는 이유 6가지 몸무게가 아니라 ‘물무게’이런가. 체내 수분에 의해 일시적으로 체중을 증가시키기도 한다. 이른바 '물체중(Water weight)'이다. 우리 몸은 최대 60%가 물로… 지해미 기자 2023-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