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 "의사가 100% 죽는다 했다"...신체 곳곳 약해지는 이 병, 뭐길래 전 농구선수 한기범이 유전병으로 인해 아버지와 남동생을 40대에 떠나보내야 했다는 사연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정호근쌤의 인생신당'에 한기범이… 정은지 기자 2024-09-23
"피부염? 유방암?"...자꾸 겨드랑이가 가려운 이유는? 23일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큰 일교차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침 기온이 떨어지면 비교적 선선할 날씨가… 정은지 기자 2024-09-23
"아 가려워" 살 속에 기생충이 꿈틀...7세 발목에 무슨 일? 7세 아이가 친구들과 모래 위에서 맨발로 논 후 발이 가렵고 따갑다고 호소했다. 알고보니 기생충이 파고들어 발생한 증상이라는 사실이… 정은지 기자 2024-09-22
몸매 망치는 울퉁불퉁 허벅지살...“이렇게 운동하면 멋진 근육으로 바뀐다” 반바지와 치마를 즐겨 입는 여성들의 걱정 중 하나는 넓적다리의 셀룰라이트다. 특히 허벅다리 뒷부분에 생기는 셀룰라이트는 본인 눈에 잘… 권순일 기자 2024-09-21
운동 효과 높인다는 테이프... '이 시간' 전에 붙여야 한다 스포츠 경기를 보고 있으면 무릎이나 어깨 등에 긴 테이프를 붙인 선수들을 볼 수 있다. 키네시올로지 테이프(K-테이프)로 알려져 있는… 박주현 기자 2024-09-20
"얼굴이 보라색 괴물처럼"...백신 3개 맞고 10분만에 실명까지, 무슨 일? 희귀 면역질환을 앓고 있는 한 20대 여성이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에 갔다가 백신 3가지를 한꺼번에 맞고 끔찍한 부작용에… 정은지 기자 2024-09-20
"누가 나와 키스하고 싶겠나"...얼굴에 수백 개 혹 난 女, 59년 은둔한 사연은? 얼굴을 뒤덮은 수백 개의 종양 때문에 평생 놀림과 조롱을 받아온 59세 여성이 혹 제거 수술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정은지 기자 2024-09-20
"코에서 검은 액체가 줄줄"...샤워할 때도 전자담배 피운 女, 최후는? 전자담배에 중독돼 쓰러진 후 11일간 혼수상태에 있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 등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지해미 기자 2024-09-20
"피임약 먹고 다리가 빨개져"...근육통인 줄 알았는데 '이것', 무슨 일? 피임약 복용 후 생긴 혈전으로 인한 위험한 순간을 아슬하게 넘긴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다리의 혈전 사진을… 지해미 기자 2024-09-20
"메스껍고 살빠져, 장염인가 했는데"...치료법 없는 병 걸린 20대 女, 사연은? 20대에 생각지도 못했던 희귀 질환 진단을 받고 간호사가 되려던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4-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