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떨리고 자주 깜빡이더니"...12세 뇌에 '살구'만한 종양, 무슨 병이길래? 안과 검진 중 눈에 생긴 이상 증상을 발견한 후 뇌종양 판정을 받은 10대 소녀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10-10
머리가 점점 듬성듬성해지네...탈모의 원인과 대책은? 탈모증으로 알려진 머리털 손실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두피에서만 털이 빠지지만, 탈모증이 있는 사람들 중에는 얼굴이나… 권순일 기자 2024-10-10
20대 곽동연 “새치 많아졌다”…아직 젊은데 왜? 데뷔 13년차를 맞은 배우 곽동연(27)이 소감을 전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곽동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2012년 아역… 이지원 기자 2024-10-09
탈모약이 자살 충동 일으킨다고?...유럽發, 안전성 문제 불똥튀나 남성 탈모와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약물 성분에서 정신과적 부작용 발생이 도마에 올랐다.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이 분야… 원종혁 기자 2024-10-08
질병도 ‘남녀 유별’…이런 '특수 의학'까지 생길 정도? 병도 ‘남녀유별’인가? 성별에 따라 병의 징후가 다르거나 병에 미치는 영향이 사뭇 다를 수 있다.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WebMD)’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4-10-06
기운 솟구치는 계절인데 오히려 정욕은 ‘뚝’...“뭐가 문제일까?”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이다. 가을은 식욕이 증가하는 시기다. 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식욕뿐만 아니라 정욕도 강해진다.… 권순일 기자 2024-10-05
"지금은 대머리"...머리카락 80% 쑥쑥 빠진 20대女, 이유 봤더니 영국에 사는 한 여성이 코로나19에 무려 8번 감염된 후 탈모를 겪고, 지금은 대머리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이지원 기자 2024-10-05
'탈모=남성'은 옛말...병원 찾은 여성환자 비중 44% 최근 5년간 병원을 찾은 탈모 환자(중복 포함) 10명 중 4명 이상은 여성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재원 기자 2024-10-02
181cm 66kg 노상현…’이것‘만 먹고 야윈 몸매 만들어, 뭐길래? 배우 노상현이 배역 소화를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노상현과 이언희 감독이 게스트로… 이지원 기자 2024-10-02
"얼굴 반쪽 녹아내렸다"...18년간 원인 모를 비대칭, 무슨 병이길래? 희귀질환으로 인해 한쪽 얼굴이 '녹아버린' 한 여성이 그간 외모 때문에 수많은 수모를 당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받아들이기까지의 여정을 공유해… 정은지 기자 202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