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면 더 괴로운 '계절성 우울증' 현대사회에 들어서면서 우울증을 앓게 되는 사람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5~10%는 일생 동안 한번 이상 우울증을… 송영두 기자 2017-01-27
운동 전후 효과 높이는 식사법 장기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을 유지하려면 효과가 나타나야 한다. 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운동 전후 식사도 중요하다. 특히 체중관리를 하는… 권순일 기자 2017-01-25
"멀미-감기약 복용하면 운전 피해야" 안전 귀성길 팁 9 장시간이 걸리는 귀성길에 복용하는 멀미약은 졸음을 유발하거나 방향 감각 상실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운전자는 먹지… 김용 기자 2017-01-25
살찐 흡연 여성, 비만 걱정에 금연시도↓(연구) 여성 흡연자의 경우 담배를 끊은 후 체중 증가에 대한 우려가 금연시도를 막는 요인 중 하나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만한… 김용 기자 2017-01-23
임신부는 왜 짠 음식을 선호할까? "염분 섭취 줄여야" 우리나라 임신부의 나트륨 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WHO)의 섭취 제한 권장량(하루 2000㎎)의 1.7배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 칼슘, 철분, 엽산의 섭취량은 권장량을… 김용 기자 2017-01-18
달달한 입맛, 바꾸는 방법 3가지 단 음식에 한번 빠지면 폭식할 가능성이 커진다. 전문가들은 “단 음식을 많이 먹음으로써 얻게 되는 칼로리를 다 태울 수… 권순일 기자 2017-01-17
노인들도 운동하면 뇌혈관은 청춘 노화가 진행될수록 뇌혈관은 자연히 좁아지고 길이가 늘어나면서 구불구불해진다. 이렇게 되면 뇌졸중, 치매 등을 비롯해 각종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권순일 기자 2017-01-17
과다한 당분 섭취...건강 해치는 이유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섭취 열량의 10%(50g)로 권고했던 가공식품 당 섭취 권장량에 대해 5%(25g) 아래로 줄이면 더 좋다고 제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권순일 기자 2017-01-16
커피 중독서 벗어나는 방법 8가지 커피 자체가 나쁠 건 없다. 문제는 커피 중독이다.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면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게 된다. 커피에 들어있는… 권순일 기자 2017-01-16
한겨울 밤 야식의 유혹, "몸은 힘들다" 밤마다 야식의 유혹을 떨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멀리 하려고 해도 어느새 음식에 손이 간다. 못… 송영두 기자 2017-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