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코로나19 위중증 막아주는 유전자 변이 있다" 코로나19에 걸려 입원한 19~74세 남성이 다른 연령대 남성보다 사망 위험이 더 낮은 이유가 밝혀졌다. ‘인터류킨-1 수용체 길항제(IL1RN)’라는 유전자에… 한건필 기자 2024-03-15
"2년간 '이것' 때문"...인간 기대수명 1.6년 짧아졌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기대수명이 1.6년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인류 건강에 미친 피해를… 지해미 기자 2024-03-13
"술 약해졌나?" 전보다 숙취 심해졌다면? '이것' 때문일 수도 롱코비드(코로나19 장기 후유증) 증상이 있는 사람은 감염 전보다 심한 숙취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대… 지해미 기자 2024-03-07
건강검진 ‘양성’...때에 따라 의미 다르다는데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 3월 5일)이 코앞이다. 예부터 우수와 경칩이 지나면 얼었던 북한 대동강 물도 풀린다 했다. 그렇게… 윤성철 기자 2024-03-04
"더 건강하다"...코로나19 봉쇄 기간 태어난 아기, '이것' 덜 겪어 코로나19 봉쇄 기간 태어난 아기들은 내장이 더 건강하고 음식 알레르기를 덜 겪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철저한… 박주현 기자 2024-03-03
코로나19 걸리면 IQ 떨어진다? 코로나19 팬데믹 초기부터 많은 사람들은 브레인 포그(Brain Fog) 증상을 호소했다. 브레인 포그는 정신이 나른하거나 명료함과 흐릿함이 부족해 집중력,… 박주현 기자 2024-03-02
코로나 걸린 후 멍한 머릿속, 왜?…혈액서 '이 단백질' 발견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환자는 건망증에서 집중력 저하까지 ‘뇌안개(브레인포그)’로 불리는 증세를 겪는 경우가 많다. 뇌안개의 원인이 중추신경계 미세혈관 구조인… 한건필 기자 2024-02-23
'컹컹' 쉰 목소리가 두 달 넘어가네…후두염 아닌 암일까? 새해 들어 감기·독감·코로나19가 뒤섞여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이 유행한 여파로 목소리에 이상이 생겨 진료받는 환자들 또한 덩달아 늘어났을 것으로… 박효순 기자 2024-02-20
백신 '이렇게' 맞았더니 항체 수치 최대 4배 ↑ 백신을 접종할 때 양팔을 번갈아 가며 접종하는 것이 면역력 형성에 더 좋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상연구저널(Journal of Clinical… 한건필 기자 2024-02-07
코로나19 감염도 결국 유전? "환경보다 결정적" 코로나19 감염을 결정하는 요소가 환경에서 유전자로 바뀌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