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위해 158kg→81kg"...남편 아닌 다른男의 아들 가진 女, 무슨 일? 남편이 있지만 다른 남자의 아이를 가졌다. 불륜 이야기가 아니다. 남편은 이 임신을 축복하고 있다. 영국 맨체스터 버리에 사는… 정은지 기자 2024-06-08
“비만의 합병증, 10년이 고비?”…심장마비 뇌졸중 ‘쑥’ 일정 연령대의 남녀가 비만을 관리하지 않고 10년 이상 방치하면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뇌졸중 위험이 최대 60%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6-03
당뇨병, 마른 사람은 괜찮다?...오히려 '심장건강'까지 위험 당뇨병은 과체중이나 비만 환자에게만 발생하지 않는다. 당뇨의 원인은 단순히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 우리나라 당뇨… 최지현 기자 2024-05-29
"일주일에 두 번 이상 폭식"...잠깐 식욕 폭발했다고? NO! 폭식증으로도 불리는 폭식 장애는 반복적으로 폭식을 경험하는 섭식 장애의 일종이다. 적어도 일주일에 2일 이상 음식을 한꺼번에 지나치게 많이… 권순일 기자 2024-05-29
초고도비만 UAE 여성, 출산 후 서울아산병원 찾아야 했던 이유? 초고도비만과 여성질환으로 극심한 골반 통증에 시달렸던 아랍에미리트(UAE) 여성이 최근 서울아산병원에 감사 인사를 보냈다. 자국에서 치료가 어려웠던 그는 올해… 최지현 기자 2024-05-28
달걀 먹은 사람 vs 빵 먹은 사람...누가 더 날씬하고 활력 넘칠까? 달걀(계란)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달걀에 풍부한 단백질은 신체의 여러 조직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며, 한 개만으로 각종… 권순일 기자 2024-05-22
30분 걷기 vs 3000보 걷기…건강에 더 좋은 쪽은? 어떤 사람은 매일 걸음 수를 세는 것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일정 시간을 정해놓고 운동하는 것을 선호한다. 어떤 방식이… 한건필 기자 2024-05-21
‘이것’ 부족한 사람, 만성 두통 위험 높아 머리가 아픈 증세인 두통은 일생을 살면서 흔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이런 두통이 만성화 되면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큰 문제가… 권순일 기자 2024-05-20
男이 女보다 당뇨 더 잘 걸리는 이유... 체내 '이것' 차이 때문? 남성이 여성보다 더 일찍, 체질량지수(BMI)가 상대적으로 낮음에도 제2형 당뇨병에 쉽게 걸리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지방의 차이 때문이라는 연구… 김근정 기자 2024-05-19
"1년 만에 73kg 빼"...160kg였던 女 비행기서 벨트 안 잠겼었는데, 어떻게? 거의 160kg의 너무 뚱뚱한 체형 때문에 비행기에서 안전벨트를 매지 못하자 체중 감량을 결심한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이… 정은지 기자 2024-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