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말 못할 고민 전립선비대증 대처법 6 직장인 김 모(남, 49세)씨는 요즘 밤잠을 설치는 날이 많다. 소변이 마려워 자주 잠을 깨기 때문이다. 가족의 숙면에 방해가… 김용 기자 2018-07-19
몸만? 뇌도 운동이 필요해요 운동을 안 하면 체력이 떨어지는 것처럼 머리도 덜 쓰면 인지능력이 저하된다. 달리기를 하고 스쿼트를 하듯 뇌도 부지런히 사용해야… 문세영 기자 2018-07-18
환자들이 찾는 보신탕과 회, 문제없을까? 초복을 맞아 보신탕이나 삼계탕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무더위에 몸져누운 환자들도 예외는 아니다. 병이 생기기 전 보신탕을 즐기던 환자는… 김용 기자 2018-07-17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하는 법 5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찜통더위가 앞으로도 보름은 이어질 거라는 기상청의 발표가 있었다. 자고 일어나도… 이용재 기자 2018-07-16
초복에 좋은 다양한 보양식 삼복더위의 시작인 초복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복날이 오면 더위를 극복한다는 의미로 보양식을 먹는다. 보통… 권순일 기자 2018-07-16
오렌지, 황반변성에 탁월한 효과 오렌지를 자주 먹으면 시력 장애의 하나인 노인성 황반변성 발병 위험을 60%까지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시드니… 권순일 기자 2018-07-16
'치맥'은 NO! 스트레스 푸는데 좋은 먹을거리 5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감정적인 식사'를 자주하다보면 불어나는 뱃살을 주체할 수 없게 된다. 이와 관련해 '위민스 헬스'가 스트레스를 해소하면서… 권순일 기자 2018-07-15
치질과 비슷? 여성이 더 많은 항문암의 원인 6 항문에서 피가 나면 흔히 치질을 떠올린다. 배변 습관을 살펴 대장암을 의심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건강을 위해 바람직하다. 건강정보의… 김용 기자 2018-07-13
고기 대신 먹는 식물 단백질 5 단백질은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근육을 구성하는 물질일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여러 형태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권순일 기자 2018-07-13
젓갈·게장 주의보, 대장균-노로 바이러스 검출 일부 젓갈 및 게장 등에서 대장균과 노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젓갈과 게장은 대부분 별도의 가열 조리 없이 섭취하는 식품이기… 연희진 기자 2018-07-11